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0.17 수 14:25
뉴스북미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유타 한국전 참전용사에 감사 담은 선물 전달박준용 총영사, 세인트조지 찾아 38선 철조망으로 만든 메달과 한국에서 만든 도자기 전해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4  16:37: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박준용 샌프란시스코총영사는 6월 12일 오후 유타 주 남부 세인트 조지 시 남유타 참전용사의 집을 찾아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38선 철조망으로 만든 메달과 한국에서 만든 도자기를 선물했다. 기념촬영 (사진 남유타한인회)

박준용 샌프란시스코총영사와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소속 영사 두 명은 6월 12일 오후 4시 30분 유타 주 남부 세인트 조지 시 남유타 참전용사의 집을 찾아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38선 철조망으로 만든 메달과 한국에서 만든 도자기를 선물했다.
 
   
▲박준용 샌프란시스코총영사는 6월 12일 오후 유타 주 남부 세인트 조지 시 남유타 참전용사의 집을 찾아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38선 철조망으로 만든 메달과 한국에서 만든 도자기를 선물했다. 함께 준비한 음식을 나누는 참가자들 (사진 남유타한인회)

행사장에는 참전용사와 가족,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과 세인트 조지 로터리 클럽 회원들 그리고 전현직 세인트 조지 시장과 유타 한인회(회장 제니 리)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준용 샌프란시스코총영사는 6월 12일 오후 유타 주 남부 세인트 조지 시 남유타 참전용사의 집을 찾아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38선 철조망으로 만든 메달과 한국에서 만든 도자기를 선물했다. 남유타 참전용사의 집 입구 표지석 (사진 남유타한인회)

박준용 샌프란시스코총영사는 인사말을 통해 "Mr. Colin과 같은 참전용사님들의 희생과 노고가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룬 자유로운 민주국가 될 수 있었다" 며 참전용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박준용 샌프란시스코총영사는 6월 12일 오후 유타 주 남부 세인트 조지 시 남유타 참전용사의 집을 찾아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38선 철조망으로 만든 메달과 한국에서 만든 도자기를 선물했다.  (사진 남유타한인회)
 
   
▲ 박준용 총영사와 제니 리 남유타한인회장(좌) (사진 남유타한인회)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미주민주참여포럼, 루 코레아 연방하원의원...
2
민주평통 오스트리아, 한명숙 전 총리 초...
3
뉴욕서 ‘달콤매콤 한국’을 맛보세요
4
제1차 한-멕시코 경제협력위원회 서울서 ...
5
농림축산식품부, ‘아세안+3 농림장관회의...
6
문재인 대통령, 10월 13일부터 유럽 ...
7
상트페테르부르크 한반도 평화기원 음악회,...
8
[신간] ‘남북 경제 금융 상식 용어 해...
9
한지로 만드는 무궁화, 홍콩서 한지공예 ...
10
한국국제교류재단, 가나·니카라과 등 6개...
오피니언
[역사산책] 부여족 신공왕후의 일본 정벌
일본이 ‘만세일계(萬世一系)’ 혈통의 첫 왕으로 떠받드는 유명한 진무(神武)왕에 관한
[법률칼럼]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선택 (2)
남성인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외국국적불행사서약을 하여 복수국적을 유지(복수국적
[우리말로 깨닫다] 지나쳐서 보지 못한 것
지나치다는 말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하나는 지나가는 것이고, 하나는 넘치는 것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