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랍에미리트 한국대사관, 개천절 경축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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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랍에미리트 한국대사관, 개천절 경축행사 개최
  • 이현수 기자
  • 승인 2019.10.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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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기후변화환경부 장관을 비롯한 현지 주요인사와 재외국민 등 600여 명 참석
주아랍에미리트한국대사관은 개천절을 기념하기 위해 아부다비 세인트레지스호텔에서 10월 2일 국경일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주아랍에미리트한국대사관)
주아랍에미리트한국대사관은 개천절을 기념하기 위해 아부다비 세인트레지스호텔에서 10월 2일 국경일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주아랍에미리트한국대사관)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대사관(대사 권용우)은 개천절(10월 3일)을 맞이해 아부다비 세인트레지스호텔에서 10월 2일 국경일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타니 알지유디 아랍에미리트 기후변화환경부 장관, 크리스터 빅터슨 연방 원자력규제청장, 아랍에미리트 외교부, 아부다비 석유공사(ADNOC) 관계자 등 주재국 주요인사를 비롯해 아부다비 주재 외교단 및 국제기구 인사, 아크부대 부대원, 한국 재외국민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아랍에미리트한국대사관은 개천절을 기념하기 위해 아부다비 세인트레지스호텔에서 10월 2일 국경일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주아랍에미리트한국대사관)
주아랍에미리트한국대사관은 개천절을 기념하기 위해 아부다비 세인트레지스호텔에서 10월 2일 국경일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주아랍에미리트한국대사관)

이날 오후 7시부터 시작된 경축행사는 애국가와 아랍에미리트 국가 연주를 시작으로, 권용우 대사의 환영사, 퓨전국악 공연단의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

주아랍에미리트한국대사관은 개천절을 기념하기 위해 아부다비 세인트레지스호텔에서 10월 2일 국경일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주아랍에미리트한국대사관)
주아랍에미리트한국대사관은 개천절을 기념하기 위해 아부다비 세인트레지스호텔에서 10월 2일 국경일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환영사 하는 권용우 대사 (사진 주아랍에미리트한국대사관)

권용우 대사는 환영사에서 “내년 한-아랍에미리트 수교 40주년을 맞이하는 양국 관계가 지난해 3월 문재인 대통령의 방문 이후 격상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걸맞게 나날이 긴밀해지고 있다”고 평가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교류와 협력이 확대 심화돼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아랍에미리트한국대사관은 개천절을 기념하기 위해 아부다비 세인트레지스호텔에서 10월 2일 국경일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주아랍에미리트한국대사관)
주아랍에미리트한국대사관은 개천절을 기념하기 위해 아부다비 세인트레지스호텔에서 10월 2일 국경일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주아랍에미리트한국대사관)

이날 축하공연으로 우리나라 여성 4인조 퓨전국악 공연단이 국악기와 서양악기의 협연을 통해 우리 전통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선율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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