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6.21 목 16:54
뉴스중남미
브라질 2017 마지막 케이팝 축제 2만 명 몰려책 ‘케이팝 생존 매뉴얼’ 작가 사인회와 브라질 팝그룹 ‘하이힐’의 특별 공연
이혜미 재외기자  |  carol.goldocean@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19  12:05: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올해 브라질에서 열리는 마지막 케이팝 행사인 ‘2017 헤싸까 프렌즈’가 12월 16일과 17일 양일 간 상파울루 아넴비 전시장에서 2만 명이 관객들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장 내 마련된 케이팝 홍보 부스 (사진 이혜미 재외기자)

브라질에서 올해 열리는 마지막 케이팝 행사인 ‘2017 헤싸까 프렌즈’가 12월 16일과 17일 이틀 간 상파울루 아넴비 전시장에서 2만 명이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첫날 16일에는 지난 10월 출시된 케이팝 관련 도서 ‘케이팝 생존 매뉴얼’(나탈리아 박‧바비 데위츠·에리카 이메네스 공저) 세 작가의 팬 사인회가 열렸다.
 
   
 ▲ 팬 사인회를 연 케이팝 관련 도서 ‘케이팝 생존 매뉴얼’의 세 작가 (왼쪽부터) 에리카 이메네스, 나탈리아 박, 바비 데위츠 (사진 이혜미 재외기자)

17일에는 ‘아니메 프렌즈’ 케이팝 커버댄스대회에 진출한 참가자들의 결승전과 브라질 팝그룹 ‘하이힐’의 특별 무대가 있었다.

‘하이힐’은 케이오 엔터테이먼트를 통해 올해 데뷔한 걸그룹이다. 케이팝 행사를 통해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이미 조회수 74만을 넘겼다. 

   
 ▲ 브라질 팝그룹 '하이힐'의 공연 (사진 이혜미 재외기자)

또한 행사장에는 ‘코리아포스트’와 ‘안녕하세요 코리아’, ‘케이오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기획한 케이팝 홍보 코너가 설치돼 케이팝과 한국 문화에 대해 관심 있는 현지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미 재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기고] 징기스칸의 꿈
2
오사카총영사관, ‘6.18 오사카 지진’...
3
법무부, ‘선천적 복수국적제도 개선’ 태...
4
[기고] 티그리스강과 나일강에서 생긴 물...
5
아르헨티나 루한성당에 새 ‘한복 입은 성...
6
러시아월드컵 현지에 임시 영사사무소 설치
7
나고야에 부는 바람 ‘한국어로 여는 미...
8
[기고] 폼페이오와 볼턴의 동양 사유(思...
9
누구나 평생 즐기는 태권도로, 프로화도 ...
10
천재 화가 원창 이주림, 비엔나서 특별초...
오피니언
[역사산책] 웅녀 이야기와 한중의 역사갈등
웅녀는 조선을 개국한 단군왕검의 어머니로 역사에 등장한다. ‘농경민족’의 공주로서
[법률칼럼] 외국인 가사도우미 (1)
최근 한진 그룹 총수 일가가 필리핀 국적의 가사도우미를 불법으로 고용하였다는
[우리말로 깨닫다] 데와 대의 구별
비슷한 글자의 맞춤법은 기억을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반복적으로 계속 틀리게 됩니다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