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18 목 18:08
뉴스중남미
브라질 2017 마지막 케이팝 축제 2만 명 몰려책 ‘케이팝 생존 매뉴얼’ 작가 사인회와 브라질 팝그룹 ‘하이힐’의 특별 공연
이혜미 재외기자  |  carol.goldocean@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19  12:05: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올해 브라질에서 열리는 마지막 케이팝 행사인 ‘2017 헤싸까 프렌즈’가 12월 16일과 17일 양일 간 상파울루 아넴비 전시장에서 2만 명이 관객들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장 내 마련된 케이팝 홍보 부스 (사진 이혜미 재외기자)

브라질에서 올해 열리는 마지막 케이팝 행사인 ‘2017 헤싸까 프렌즈’가 12월 16일과 17일 이틀 간 상파울루 아넴비 전시장에서 2만 명이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첫날 16일에는 지난 10월 출시된 케이팝 관련 도서 ‘케이팝 생존 매뉴얼’(나탈리아 박‧바비 데위츠·에리카 이메네스 공저) 세 작가의 팬 사인회가 열렸다.
 
   
 ▲ 팬 사인회를 연 케이팝 관련 도서 ‘케이팝 생존 매뉴얼’의 세 작가 (왼쪽부터) 에리카 이메네스, 나탈리아 박, 바비 데위츠 (사진 이혜미 재외기자)

17일에는 ‘아니메 프렌즈’ 케이팝 커버댄스대회에 진출한 참가자들의 결승전과 브라질 팝그룹 ‘하이힐’의 특별 무대가 있었다.

‘하이힐’은 케이오 엔터테이먼트를 통해 올해 데뷔한 걸그룹이다. 케이팝 행사를 통해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이미 조회수 74만을 넘겼다. 

   
 ▲ 브라질 팝그룹 '하이힐'의 공연 (사진 이혜미 재외기자)

또한 행사장에는 ‘코리아포스트’와 ‘안녕하세요 코리아’, ‘케이오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기획한 케이팝 홍보 코너가 설치돼 케이팝과 한국 문화에 대해 관심 있는 현지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미 재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영화 ‘신과 함께’ 캄보디아에서도 흥행 ...
2
재외동포신문 제14회 ‘발로 뛰는 영사상...
3
신성철 신임 함부르크총영사, 교민들과 상...
4
오스트리아 청중을 사로잡은 바리톤 김태현
5
정산장학회와 호남골프회, 호치민시 한국국...
6
홍명기 회장,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에...
7
고엽제전우회 독일지부, 시무식과 신년잔치
8
농식품부, 몽골과 수의진료 역량강화 등 ...
9
캐나다한국교육원, 동포청년 모국방문 등 ...
10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 임진강 찾아 아이...
오피니언
[신년사] 2018 한국사회의 방향과 목표
2017년에 우리나라는 주변국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많았다. 첫째 북한은 여러
[법률칼럼] 국제결혼 (5)
위와 같은 법원의 의견은 어디까지나 양측의 입장을 절충한 조정권고안으로, 판결문과
[우리말로 깨닫다] 정말 그만이다!!
어떤 불행한 일이 닥치면 이제 이런 일은 그만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