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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단체 및 기업, 총영사관에 동포사회 위한 마스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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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단체 및 기업, 총영사관에 동포사회 위한 마스크 전달
  • 이현수 기자
  • 승인 2020.04.0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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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민주평통 600장, 한미비즈니스포럼 1천장, 잡코리아USA·칼로바이USA 500장 기증

한인 노숙자 쉼터, 한인노인회에 전달하고 총영사관 민원업무에 사용할 예정
지난 4월 1일 주로스앤젤레스한국총영사관에서열린 마스크 전달식 (사진 민주평통 로스앤젤레스협의회)
지난 4월 1일 주로스앤젤레스한국총영사관에서 열린 한인단체 및 기업 마스크 전달식 (사진 민주평통 로스앤젤레스협의회)

주로스앤젤레스(LA)한국총영사관은 지난 4월 1일 LA 한인단체 및 기업이 총영사관을 방문해 LA 동포사회를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에드워드 구)는 이날 마스크 600장을 기증했으며, 이중 100장은 한인노숙자를 위한 ‘나눔의 집 쉼터’(대표 김요한 신부)에, 100장은 LA한인노인회(회장 김형호)에 각각 전달하고 나머지 400장은 총영사관 민원업무와 동포사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미비즈니스포럼(회장 이종권)이 기증한 마스크 1천장, 그리고 잡코리아USA(대표 브랜든 리)와 칼로바이USA(대표 크리스틴 오)가 기증한 마스크 500장도 한인노숙자 지원 봉사단체와 LA한인노인회, 총영사관 민원업무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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