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2.10 월 17:53
뉴스아시아
라오스, 한국인 무사증 체류기간 15일에서 30일로2008년 무사증 입국 허용 후 10년 만에 기간 두 배로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3  14:32: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외교부

외교부(장관 강경화)는 라오스 정부가 9월 1일부로 한국인의 무사증 체류기간을 종전 15일에서 30일로 연장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라오스는 한국인에 대해 지난 2008년부터 무사증(비자) 입국을 15일 동안 허용해왔고, 10년 만에 그 기간을 두 배 늘린 것이다. 무비자 입국 조치 이후 라오스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은 꾸준히 늘어 현재 한 해 17만 명에 달하고 있다.

그동안 주 라오스 한국대사관은 한국 국민의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무비자 기간의 연장을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우리 국민들은 앞으로 보다 편리하게 라오스를 찾을 수 있게 됐다”며 “양국의 인적교류 증진에도 크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박항서 매직’, 다시 한 번 베트남을 ...
2
유럽한인총연합회, 밀라노서 유럽 차세대 ...
3
문재인 대통령, 뉴질랜드 동포 300명 ...
4
[기고] 고려인 노무자를 형제와 동포로 ...
5
독자기술 개발 정지궤도 위성 천리안 2A...
6
‘제1회 모스크바 한인대상’ 시상식 성황...
7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 김덕룡 수석부의장...
8
중국한국인회 제10대 박원우 회장 취임
9
‘스리랑카 대사배 국기원컵 태권도대회’,...
10
국내 거주 8만 고려인 대표단체 ‘대한...
오피니언
[역사산책] 명도전과 고조선의 강역
명도전은 연나라의 화폐인가?명도전은 고대 연나라의 화폐라고 알려져 있다. “명도전
[법률칼럼] 불법체류와 불법취업 (2)
그러나 그와 같은 대책들은 기존에도 법무부가 계속해서 시행해왔던 것들로, 어느
[우리말로 깨닫다] 두루봉과 두리봉
<두루봉>은 한자로 ‘주봉(周峰)’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우리말 <두루>에 해당하는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