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9.26 수 16:19
뉴스북미
오레곤한인회, ‘한인회 50년사’ 발간1967년 한인회 설립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총망라, 주요 행사 담은 컬러 화보도 함께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2  17:00: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오레곤한인회 50년사’ 표지

오레곤한인회(회장 강대호)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오레곤한친회와 함께 지난 반 세기 동안의 한인회 역사를 정리한 ‘오레곤한인회 50년사’를 펴냈다. 
 
   
 ▲  15대 최태홍 회장 임기 당시를 소개한 본문 내용

이 책은 전직 오레곤한인회장들의 친목모임인 오레곤한친회가 지난 한인회 역사를 정리한 소중한 기록물이다. 김병직 오레곤한친회장과 강대호 한인회장 그리고 오정방 이사장이 함께 쓴 발간사의 제목은 ‘역사는 반드시 기록으로 남아야 한다’다.
 
   
 ▲  시기별 주요 행사 모습을 담은 화보

이 제목처럼 이 책은 1967년 한인회가 문을 연 이후 현 46대 강대호 회장까지 35명의 회장들을 1부 18명(1,2대 박상호 회장~25,26대 김민제 회장), 2부 17명(27대 박상철 회장~ 현 강대호 회장)으로 나눠 각 회장들의 주요 업적과 임기 중 주요 행사를 자세히 기록했으며 본문은 국문과 영문 두 가지로 구성됐고 1부와 2부 말미에는 주요 행사 모습을 사진으로 정리한 컬러 화보가 실렸다.
 
   
 ▲ 부록으로 수록된 오레곤 주요 한인단체와 기관에 대한 설명

또 부록으로 오레곤한국재단과 오레곤통합한국학교 등 현지 한인단체들에 대한 설명도 실어 이 책 하나로 오레곤 한인사회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책 발간 작업을 총괄한 김병직 한친회장은 책 말미 ‘편집을 마치며’라는 글에서 “‘오레곤한인회 50년사’는 현재보다는 앞으로 50년 혹은 100년 후에 이곳에서 살게 될 우리의 후손들에게 선배들이 어떻게 살아왔나를 보여주는 하나의 교과서가 되기를 바란다”고 책이 세상이 나온 데 대한 소감을 적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문재인 대통령 능라도 5.1 경기장에서 ...
2
캄보디아 프놈펜 한국국제학교 바자회 성료
3
LG전자, 캄보디아 축구리그 한국 출신 ...
4
‘상해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제1...
5
[기고] 떴다, 떴다, 비행기 우리 비행...
6
베이징에서 한국농식품 수출상담회 개최
7
[화보] 2018 평양 남북정상회담
8
싱가포르 한국국제학교, 안영집 대사 초청...
9
비엔나 최초의 국제 가곡 콩쿠르 열려
10
[우리말로 깨닫다] 추석을 말하다
오피니언
[역사산책] 삼국사기 일식기록의 비밀
천문학자 박창범 교수는 오래 된 역사 속의 천문현상들을 현대과학으로 분석해서 역사
[법률칼럼]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선택 (1)
출생과 동시에 여러 국가의 국적을 가지게 된 사람을 ‘선천적 복수국적자’라고 한다. 일반
[우리말로 깨닫다] 추석을 말하다
추석은 우리민족의 가장 큰 축제입니다. 설날도 중요한 날이지만 추석이 가장 큰 명절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