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한인회, 제105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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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한인회, 제105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 이현수 기자
  • 승인 2024.03.0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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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한인사회 주요 인사 100여명 참석
베트남 호치민한인회는 지난 3월 1일 오전10시 30분 호치민시 1군에 위치한 주호치민한국총영사관 별관 2층 강당에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 호치민한인회)
베트남 호치민한인회는 지난 3월 1일 오전10시 30분 호치민시 1군에 위치한 주호치민한국총영사관 별관 2층 강당에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 호치민한인회)

베트남 호치민한인회(회장 손인선)는 지난 3월 1일 오전10시 30분 호치민시 1군에 위치한 주호치민한국총영사관 별관 2층 강당에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가연 주호치민한국총영사관 부총영사, 손인선 호치민한인회장, 조의권 대한민국 국가유공자 베트남협의회장, 신동민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장, 최분도 베트남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장, 전학송 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수석부회장, 민경창 재베트남대한체육회 호치민지회장, 이영숙 호치민한인여성회장, 윤영석 호치민한베가족협회장, 김정민 아시아한상베트남총연합회장 등 한인단체장들과 호치민한인청소년회 회원 30여명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항일운동가 고 유정진 선생의 손자인 유정동 호치민한인회 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해 국기에 대한 경례, 호치민한인회에서 편집 제작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 주제 영상 상영, 호치민한인회 임원단의 독립선언서 낭독으로 이어졌다. 정가연 부총영사는 제105주년 3·1절 기념식 대통령 기념사를 대독했고, 손인선 호치민한인회장의 축사 후 모든 참석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3·1절 노래를 제창하고 만세삼창을 외치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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