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총연, 태국 치앙마이서 2024년 임원 워크숍
상태바
아시아총연, 태국 치앙마이서 2024년 임원 워크숍
  • 이현수 기자
  • 승인 2024.01.22 12: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월 18일부터 3박4일간…아시아한인회총연와 아시아한상총연의 2024년 사업 방향 정립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아시아한상총연합회(회장 윤희, 이하 아총연)는 1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간 태국 치앙마이 칸타리 힐스 호텔에서 ‘아총연 2024년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 아총연)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아시아한상총연합회(회장 윤희, 이하 아총연)는 1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간 태국 치앙마이 칸타리 힐스 호텔에서 ‘아총연 2024년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 아총연)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아시아한상총연합회(회장 윤희, 이하 아총연)는 1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간 태국 치앙마이 칸타리 힐스 호텔에서 ‘아총연 2024년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아총연의 2024년도 사업 방향 및 중점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윤희 회장, 김철식 고문 등 제3기 임원 13명이 참석했으며, 태국 치앙마이에 거주하는 문영달 아총연 감사와 박용빈 치앙마이한인회장이 호텔 등 행사 장소 예약, 공항 픽업을 제공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임원들은 1일차 환영 만찬을 시작으로, 2일차 오전에는 류용오 사무총장의 사회로 아총연 정기총회 및 각종 대회 운영 매뉴얼, 2024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정기총회 일정 및 행사 규모 등을 확정했으며, 오후는 골프모임으로 단합을 다졌다. 3일차에는 간담회를 통해 아총연의 현안을 논의했다.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아시아한상총연합회(회장 윤희, 이하 아총연)는 1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간 태국 치앙마이 칸타리 힐스 호텔에서 ‘아총연 2024년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 아총연)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아시아한상총연합회(회장 윤희, 이하 아총연)는 1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간 태국 치앙마이 칸타리 힐스 호텔에서 ‘아총연 2024년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윗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윤희 회장, 권혁창 조직강화위원장, 류용오 사무총장 (사진 아총연)

이번 워크숍에서는 권혁창 아총연 조직강화위원장이 아총연 정기총회 매뉴얼을 임원들에게 보고 후 심의하고, 이를 2024 말레이시아 정기총회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2024년 정기총회는 말레이시아한인회 의견을 감안해 5월 20일 이후 6월 중 개최하기로 했으며, 일정은 윤희 회장에게 일임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논산에서 개최한 아시아한상대회에 이어 올해도 10월경에 국내 지자체와 연계한 아시아한상대회 개최를 추진하기로 했으며, 한상대회 규모를 점차 확대 운영하는 한편, 올해부터는 아총연 재정 확보에 도움이 되는 대회로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아시아한상총연합회(회장 윤희, 이하 아총연)는 1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간 태국 치앙마이 칸타리 힐스 호텔에서 ‘아총연 2024년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 아총연)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아시아한상총연합회(회장 윤희, 이하 아총연)는 1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간 태국 치앙마이 칸타리 힐스 호텔에서 ‘아총연 2024년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 아총연)

이를 위해 그동안 한인회에서 상품전시회 등 경험이 많은 국중렬(몽골), 김춘섭(미얀마), 윤선규(말레이시아) 부회장을 중심으로 아시아한상대회 준비위원회 T/F팀 구성해 아시아한상대회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기로 했으며, 회장단은 해당 자료를 가지고 국내 주요 지자체 및 기관을 방문해 아시아 한상을 소개하며 예산 확보 및 참여 기업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2024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정기총회에 많은 회원들의 참석을 유도하는 등 총회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