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신임 회장에 이세목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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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신임 회장에 이세목 씨
  • 이현수 기자
  • 승인 2023.12.0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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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는 지난 12월 3일 미국 뉴저지 펠팍 파인플라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0대 회장으로 이세목 현 이사장을 추대했다고 밝혔다. (사진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지난 12월 3일 미국 뉴저지 펠팍 파인플라자에서 열린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 참석자들. 앞줄 왼쪽 세 번째가 차기 회장으로 추대된 이세목 현 이사장 (사진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회장 이주향)는 지난 12월 3일 미국 뉴저지 펠팍 파인플라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0대 회장으로 이세목 현 이사장을 추대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5일 조성된 제10대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재복)는 10월 말경 제10대 회장선거 공고를 냈으나 등록자가 없었고, 이에 총회에서 이세목 현 이사장을 10대 회장으로 추대하는 안건이 상정됐고,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세목 10대 회장 당선자는 뉴욕한인회장, 민주평통 뉴욕협의회장, 뉴욕청과인협회장, 7-8대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10대 회장의 임기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 이다.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는 뉴욕, 뉴저지, 펜실베이니아, 코네티컷, 매사추세츠, 델라웨어 등 미국 동북부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18개 한인회의 연합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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