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중미카리브협의회, 2022 송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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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중미카리브협의회, 2022 송년회 개최
  • 이현수 기자
  • 승인 2022.12.1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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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중미카리브협의회는 지난 12월 17일 멕시코 메리어트 호텔에서 멕시코 자문위원들과 한인단체장 등 40여명이 모여 2022년 송년회를 가졌다. (사진 민주평통 중미카리브협의회) 
민주평통 중미카리브협의회는 지난 12월 17일 멕시코 메리어트 호텔에서 멕시코 자문위원들과 한인단체장 등 40여명이 모여 2022년 송년회를 가졌다. (사진 민주평통 중미카리브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미카리브협의회(회장 박래곤)는 지난 12월 17일 멕시코 메리어트 호텔에서 멕시코 자문위원들과 한인단체장 등 40여명이 모여 2022년 송년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이날 20기 민주평통의 활동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다사다난했던 2022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다양한 종류의 게임과 퀴즈를 풀고 행운권 추첨 등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나누는 여흥의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날 송년회에서는 멕시코 하원의원이자 한멕 친선단체의 회장인 세실리아 마르케스 알카데프 씨가 ‘멕시코는 세계 모든 사람들의 친구’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기도 했다.  

이장 주멕시코한국대사관 총영사도 행사에 참석해 “그간 중단됐던 아에로멕시코의 한국 직항노선이 새해에는 꼭 재개돼 멕시코를 방문하는 한국인들이 좀 더 많아지고 편안해지기를 희망한다”고 축사했다. 

박래곤 민주평통 중미카리브협의회장은 “멕시코 내 동포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주고 민주평통 사업 진행에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대사관의 협조에 감사를 표하며, 자문위원들은 물론 가족들의 헌신에도 고마움을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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