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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 프랑크푸르트총영사 초청 통일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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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 프랑크푸르트총영사 초청 통일강연회 개최
  • 배정숙 재외기자
  • 승인 2022.07.0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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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총영사,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 주제로 강연
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는 지난 7월 2일 2분기 정기총회를 계기로 고경석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 초청 통일강연회를 개최했다.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는 지난 7월 2일 2분기 정기총회를 계기로 고경석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 초청 통일강연회를 개최했다.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북유럽협의회(회장 박선유)는 지난 7월 2일 2분기 정기총회를 계기로 고경석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 초청 통일강연회를 개최했다. 

프랑크푸르트한국문화회관에서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열린 강연회에는 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 박선유 협의회장과 손종원 상임위원, 이철우 간사를 비롯해 북유럽 각 지역 지회장과 분회장 등 20여명이 오프라인으로 참석했고, 북유럽 각국의 자문위원 65명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는 지난 7월 2일 2분기 정기총회를 계기로 고경석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 초청 통일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하는 고경석 총영사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는 지난 7월 2일 2분기 정기총회를 계기로 고경석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 초청 통일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하는 고경석 총영사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고경석 총영사는 이날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이 ▲경제역량 ▲국방역량 ▲외교역량 ▲개발협력역량 등을 인정받아 우리나라와의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로 위상이 올라갔음을 설명했다. 이어 남북관계 정상화를 위해서는 온 국민이 함께 통일 준비를 해야 하며,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는 지난 7월 2일 2분기 정기총회를 계기로 고경석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 초청 통일강연회를 개최했다.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열린 강연회에는 북유럽 각국의 자문위원 65명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는 지난 7월 2일 2분기 정기총회를 계기로 고경석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 초청 통일강연회를 개최했다.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열린 강연회에는 북유럽 각국의 자문위원 65명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강연 후 이어진 2분기 정기회의에서는 북유럽협의회의 각 지회와 분회의 2분기 사업보고와 3분기 사업계획 보고에 이어 ‘남북관계 정상화와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대내외 정책추진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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