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 관계자, 뉴욕한인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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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관계자, 뉴욕한인회 방문
  • 이현수 기자
  • 승인 2021.08.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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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관련 의견 교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와 뉴욕한인회 임원진이 자리를 함께 했다. (맨 오른쪽부터) 김오택 주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 뉴욕한인회 이경로 전 회장, 음갑선 차석부회장, 김경화 수석부회장, 강동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조사국장,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 김영환 이사장 (사진 뉴욕한인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와 뉴욕한인회 임원진이 자리를 함께 했다. (맨 오른쪽부터) 김오택 주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 뉴욕한인회 이경로 전 회장, 음갑선 차석부회장, 김경화 수석부회장, 강동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조사국장,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 김영환 이사장 (사진 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는 “2022년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와 관련해 뉴욕을 방문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과 8월 26일 자리를 갖고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다. 

이날 면담에는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 김영환 이사장, 김경화 수석부회장, 음갑선 차석부회장, 이경로 전 회장, 강동완 중앙선관위 조사국장, 김오택 주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이 함께 했다. 

뉴욕한인회 측은 재외국민의 투표권 편의 향상을 위한 추가투표소 설치 확대와 우편투표 제도 도입 등에 대해 문의했고, 강동완 중앙선관위 조사국장은 이에 관한 한국 내 입법 동향과 중앙선관위의 입장을 설명했다. 

김오택 주뉴욕한국총영사관 재외선거관은 오는 10월 10일부터 시작되는 국외부재자와 재외선거인 신고, 신청에 많은 재외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뉴욕한인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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