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장관, 일본지역 공관장들과 코로나19 대응 화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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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 일본지역 공관장들과 코로나19 대응 화상회의
  • 이현수 기자
  • 승인 2020.04.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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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코로나19 확산 상황 점검 및 우리 국민 보호 방안 논의
외교부는 4월 21일 오후 강경화 장관 주재로 일본지역 공관장들과 화상회의를 개최해 현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점검하고 일본 내 우리 국민 보호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 외교부) 
외교부는 4월 21일 오후 강경화 장관 주재로 일본지역 공관장들과 화상회의를 개최해 현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점검하고 일본 내 우리 국민 보호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 외교부) 

외교부는 4월 21일 오후 강경화 장관 주재로 일본지역 공관장들과 화상회의를 개최해 현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점검하고 일본 내 우리 국민 보호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상 회의에는 주일본대사, 주오사카총영사, 주후쿠오카총영사, 주센다이총영사, 주요코하마총영사 등 일본 내 감염 확산 지역의 공관장들이 참석했다. 
    
회의에 참석한 공관장들은 관할 지역 코로나19 확산 현황과 주요 대응 동향, 우리국민 보호 활동 사례 등에 대해 보고하고 현지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 등을 전했다. 

강 장관은 일본 내 감염 확산 추세가 심화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관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지 우리 국민과 기업인들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일본 정부, 지자체 및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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