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섬나라 피지서 개천절 경축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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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섬나라 피지서 개천절 경축식 열려
  • 이현수 기자
  • 승인 2019.10.0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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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대통령과 정재계 인사 등 250여 명 참석
주피지한국대사관은 지난 10월 4일 저녁 수바 그랜드 패시픽 호텔에서 개천절 국경일 경축식을 개최했다. 기념사 하는 조신희 주피지대사 (사진 공한옥)
주피지한국대사관은 지난 10월 4일 저녁 수바 그랜드 패시픽 호텔에서 개천절 국경일 경축식을 개최했다. 기념사 하는 조신희 주피지대사 (사진 공한옥)

주피지한국대사관(대사 조신희)은 지난 10월 4일 저녁 수바 그랜드 패시픽 호텔에서 개천절 국경일 경축식을 개최했다.

이날 경축식에는 조지 콘로테 피지 대통령을 비롯해 국회의장, 수산부 장관, 여성부 장관, 정계·재계·학계·언론계 인사들, 피지 주재 외교단 및 국제기구 관계자,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피지사무소 관계자, 교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주피지한국대사관은 지난 10월 4일 저녁 수바 그랜드 패시픽 호텔에서 개천절 국경일 경축식을 개최했다. 피지 대통령과 환담을 나누는 조신희 주피지대사 (사진 공한옥)
주피지한국대사관은 지난 10월 4일 저녁 수바 그랜드 패시픽 호텔에서 개천절 국경일 경축식을 개최했다. 피지 대통령과 환담을 나누는 조신희 주피지대사 (사진 공한옥)

피지 경찰악대가 애국가와 피지국가를 연주로 시작된 경축식은 조신희 대사의 기념사와 축하공연, 한식 만찬으로 이어졌다. 

조신희 대사는 기념사를 통해 한국과 피지 간 우호 협력 관계를 위해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되기를 바라며,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주피지한국대사관은 지난 10월 4일 저녁 수바 그랜드 패시픽 호텔에서 개천절 국경일 경축식을 개최했다. 축하공연으로 안경자 코이카 봉사단원의 지휘 아래 한국 노래를 부르는 베스덴 컬리지 학생들 (사진 공한옥)
주피지한국대사관은 지난 10월 4일 저녁 수바 그랜드 패시픽 호텔에서 개천절 국경일 경축식을 개최했다. 축하공연으로 안경자 코이카 봉사단원의 지휘 아래 한국 노래를 부르는 베스덴 컬리지 학생들 (사진 공한옥)

축하공연으로 베스덴 컬리지 학생 17명이 코이카 안경자 단원의 지휘 아래 오카리나 연주와 노래 <옹헤야>와 <우리들의 이야기>를 한국어로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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