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재외동포 정치력 신장 지원사업’ 추가 수요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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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재외동포 정치력 신장 지원사업’ 추가 수요조사 실시
  • 이현수 기자
  • 승인 2019.07.3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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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8월 6일까지 코리안넷 통해 지원 신청 접수…8월 14일까지 공관에 의견서 제출 요망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이 ‘2019년도 재외동포 정치력 신장 지원사업’ 추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중점 지원분야는 ▲거주국 유권자 등록 및 투표 참여 활동 등 동포사회 풀뿌리 운동 ▲거주국 한인 정치인 육성, 정치인 초청 정책 포럼 및 네트워크 활동 ▲한인의 주류사회 정계진출 확대 및 공공외교 기여 활동 ▲입양인 권익 신장 활동 및 입양단체들의 입법 활동 지원 등이다.

동포단체가 2019년 9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시행하는 사업(행사)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지원액은 총 소요액의 최대 50% 이내이다. 사업의 중요도, 사업의 타당성 및 기대효과, 예산 명세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 여부와 규모가 결정된다.

단, 공관을 통하지 않고 재단으로 개별 신청하는 사업, 분쟁 중이거나 대표성에 문제가 있는 단체, 전년도 지원금의 목적 외 사용 단체 등 지원이 불가능한 사항을 사업신청 전 자세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사업 신청은 8월 6일까지 재외동포재단 홈페이지 코리안넷(www.korean.net)에서 해당사업 지원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작성한 후, 신청서를 출력해 단체장 서명 후 거주국 관할 공관에 제출해야 한다. 지원신청서 접수가 마감되면, 8월 14일까지 공관에 의견서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재외동포재단 동포단체지원부(hak@okf.or.kr, 82-64-787-02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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