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한인회, 사랑의 기금 전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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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한인회, 사랑의 기금 전달식 가져
  • 정소영 기자
  • 승인 2018.12.3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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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홈케어 달라스한인회에 5천 달러 기탁···5명의 동포들에게 온정의 손길 전달

▲ 달라스한인회(회장 유석찬)는 지난 12월 27일 오후 3시, 한인회 사무실에서 사랑의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사진 달라스한인회)

달라스한인회(회장 유석찬)는 지난 12월 27일 오후 3시, 한인회 사무실에서 사랑의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달라스 한인회 유석찬회장을 비롯한 박명희 차기회장당선자, 오원성부회장, 달라스노인회 김건사회장, 달라스교회협의회 김귀보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사랑의 성금 전달은 달라스한국홈케어(원장 유성)에서 달라스한인회에 5천 달러를 기탁하면서 5명의 동포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전달됐다.

유석찬 회장은 인사말에서 “달라스 한국홈케어에서 연말을 맞이해 따뜻한 마음을 나눌 분들이 계시면 전달해 달라는 부탁이 있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세상이 아무리 어둡다 해도 작은 촛불 하나가 세상을 밝히듯, 달라스 한인사회가 사랑을 전하는 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연말연시를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명희 차기회장당선자는 대상자 선출 배경에 대해 “달라스교회협의회(회장 김귀보 목사)에서 2명, 달라스노인회(회장 김건사)에서 1명, 달라스밀알선교단(단장 이재근 목사)에서 1명, 달라스한인회복지분과(위원장 박길자)에서 1명, 이렇게 총 5명을 선출했다”고 부연 설명을 했다.

한편, 한국홈케어는 해마다 연말이 다가오면 온정의 손길을 나누어 동포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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