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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동포주간지 ‘교포신문’ 창간 23주년 맞아23년간 매주 금요일 발행, 11월 22일 창간 기념 ‘한반도 평화통일 심포지엄’ 개최
나복찬 재외기자  |  nbc@kodb.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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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2  10: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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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동포들을 상대로 발행되는 주간지 ‘교포신문’이 지난 11월 17일로 창간 23주년을 맞았다. (사진 나복찬 재외기자)

독일에서 발행되는 동포 주간지인 ‘교포신문’이 지난 11월 17일로 창간 23주년을 맞았다.

1995년 11월 17일 창간된 교포신문은 지난 23년간 한 주도 쉬지 않고 한 달에 네 번씩 매주 금요일 발행돼 지금까지 1099회에 걸쳐 독일 한인교포 가정에 소식을 전하며 독일 동포사회의 구석구석을 비추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담당해 왔다.

교포신문은 창간 23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독일 동포사회 여러 단체들을 초청해 오는 22일 크론베르크 시공관에서 ‘한반도 평화통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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