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3.22 금 17:27
뉴스한국
청와대 재외동포담당관에 이기헌 행정관 임명재외동포를 보호하고 그들과 소통 강화하자는 취지로 올해 신설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1  10:5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기헌  청와대 재외동포담당관
이기헌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이 지난 10월 15일 자로 첫 청와대 재외동포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경희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이기헌 신임 재외동포담당관은 고 김근태 의원 비서관, 민주당 국제국장, 국회 정책연구위원 등을 역임했다.

재외동포담당관 신설은 지난 7월 26일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의 정례브리핑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김 대변인은 신설 배경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많은 순방을 다니면서 해외 각지에 흩어져 있는 우리 동포들, 700만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는 동포들을 보호하고, 그들과 소통을 강화하자라고 하는 의미에서 재외동포담당관을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오스트리아 영산그룹, 한국남동발전과 에너...
2
오타와서 한국영화 ‘극한직업’ 상영회 대...
3
[인터뷰] 최병섭 모스크바한국학교 교장
4
‘브렉시트로 인한 영국 비자 및 취업 환...
5
팔레스타인 공무원들, GIS 및 원격 ...
6
쿠웨이트 현지화 사업의 이론과 실무 세미...
7
스타트업 기업들 인도서 혁신기술 특별공개...
8
토론토서 3.1절 100주년 기념 태극기...
9
모스크바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
10
국립한글박물관, 헝가리 최초의 한글사전 ...
오피니언
[역사산책] 고조선 가림토와 훈민정음
세종대왕이 서기 1443년 섣달 그믐날 소리글자인 훈민정음 창제를 처음 공표했다
[법률칼럼] 외국인의 마약 범죄
최근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일어난 폭행사건으로 인해, 그 클럽에서 있었던 각종 일탈
[우리말로 깨닫다] ‘프다’의 세상
‘프다’라는 말은 우리말에 없는 단어죠. 정확하게 말하면 ‘슬프다’나 ‘아프다’ 속에 들어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