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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문화원, 한국관광 매력 알리는 특별강연회 개최에세이사 시립대학교 관광학과 학생들에게 한국에 대한 기본지식과 주요 여행지 소개
서경철 재외기자  |  banava_a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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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28  14: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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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은 9월 19일 저녁 에세이사 시립대학교 관광학과 4학년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 관광을 홍보하고 장려하기 위한 특별강연회를 열었다. 강연을 듣고 있는 학생들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원장 장진상, 이하 문화원)은 9월 19일 저녁 에세이사 시립대학교 관광학과 4학년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 관광을 홍보하고 장려하기 위한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장진상 문화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학생 여러분들이 이번 강연을 통해 한국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한국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은 9월 19일 저녁 에세이사 시립대학교 관광학과 4학년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 관광을 홍보하고 장려하기 위한 특별강연회를 열었다. 한국에 대한 기본지식과 주요 여행지 등을 설명하는 장진상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장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이어 장 원장은 ▲한국에 대한 기본지식과 지리적 위치, ▲뚜렷하게 사계절이 나뉘는 기후 등에 대한 소개를, ▲한국 내 숙박과 음식, 교통수단, ▲주요 여행지와 축제소개, ▲한국 내 유네스코 문화유산, ▲ 아르헨티나 한인사회 등 주제에 대해 설명했다.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은 9월 19일 저녁 에세이사 시립대학교 관광학과 4학년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 관광을 홍보하고 장려하기 위한 특별강연회를 열었다.  페데리코 푸어 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 행정원이 학생들과 한국 방문 경험을 나누고 있다.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이어 문화원 행정원으로 일하고 있는 페데리코 푸어 씨가 실제로 한국을 방문한 경험을 바탕으로 본인의 여행 담화를 늘어놓았으며, 아르헨티나 사람들에게 있어 ‘한국은 다양한 볼거리가 많고, 수준 높은 문화를 보유한 아름다운 나라’라고 언급해 학생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한국관광 특별강연회는 관광을 전공하는 아르헨티나 대학생들에게 한국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관광을 주제로 소통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한국문화원은 다양한 형태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아르헨티나 사람들에게 한국문화 및 관광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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