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0.17 수 19:50
뉴스유럽
재독영남향우회 창립 20주년 기념 영남인의 밤‘우짜든지 퍼뜩 오이소’슬로건 아래 보트롭시 빌헬름학교 대강당서 개최
나복찬 재외기자  |  nbc@kodb.de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4  17:25: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재독영남향우회 창립 20주년 기념행사가 5월 19일 보트롭시 빌헬름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사진 나복찬 재외기자)

재독영남향우회(회장 심동간) 창립 20주년 기념행사가 5월 19일 보트롭시 빌헬름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1부 행사는 개막을 알리는 아리랑무용단(단장 김혜숙)의 북소리와 함께 시작됐다.

국민의례에 이어 심동간 회장은 환영사에서 “영남향우회는 지난 20년의 세월을 통해 회원 간의 유대와 친목, 그리고 고향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을 함께 나누며 살아왔다”며

심동간 회장은 환영사에서 “영남향우회는 지난 20년의 세월을 통해 회원 간의 유대와 친목, 그리고 고향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을 함께 나누며 살아왔다”며 “향우회가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 특히 차세대 관련 사업에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선유 재독한인총연합회장은 축사를 통해 ‘변하지 않는 영남인의 투박한 마음과 애향심은 영원할 것’이라며 재독영남향우회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한경호 경상남도 지사 권한대행도 향우회 발전을 기원하는 내용의 축사를 보내왔다.

이어 경상남북도 홍보영상 감상, 감사패 증정, 표창장 수여에 이어 초대회장을 역임한 성규환 고문의 힘찬 건배제의에 이어 회원과 임원들이 직접 준비한 뷔페로 픙성한 식사 시간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임의도 수석부회장 사회로 아리랑무용단의 장고 연주와 소고춤, 무용가 황춘자씨의 한량무와 진도북춤, 독일인 볼프강시의 한국 가요 연주가 이어졌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나복찬 재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미주민주참여포럼, 루 코레아 연방하원의원...
2
민주평통 오스트리아, 한명숙 전 총리 초...
3
뉴욕서 ‘달콤매콤 한국’을 맛보세요
4
제1차 한-멕시코 경제협력위원회 서울서 ...
5
문재인 대통령, 10월 13일부터 유럽 ...
6
농림축산식품부, ‘아세안+3 농림장관회의...
7
상트페테르부르크 한반도 평화기원 음악회,...
8
[신간] ‘남북 경제 금융 상식 용어 해...
9
한지로 만드는 무궁화, 홍콩서 한지공예 ...
10
한국국제교류재단, 가나·니카라과 등 6개...
오피니언
[역사산책] 부여족 신공왕후의 일본 정벌
일본이 ‘만세일계(萬世一系)’ 혈통의 첫 왕으로 떠받드는 유명한 진무(神武)왕에 관한
[법률칼럼]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선택 (2)
남성인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외국국적불행사서약을 하여 복수국적을 유지(복수국적
[우리말로 깨닫다] 지나쳐서 보지 못한 것
지나치다는 말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하나는 지나가는 것이고, 하나는 넘치는 것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