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0.15 월 17:09
뉴스한국
세종학당, 레드벨벳 ‘누리-세종학당’ 홍보영상 공개누리집 ‘누리-세종학당’ 이용방법 및 한국어 관련 콘텐츠 안내
유소영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5  14:04: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세종학당재단(이사장 송향근)은 5월 15일, 한국어와 한국문화 통합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학습 누리집인 ‘누리-세종학당'에 세종학당 홍보대사인   걸그룹 ‘레드벨벳’참여한 새로운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레드벨벳이 소개하는 한국문화 관련 영상. (사진 세종학당재단)

세종학당재단(이사장 송향근)은 5월 15일, 한국어와 한국문화 통합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학습 누리집인 ‘누리-세종학당'에 세종학당 홍보대사인   걸그룹 ‘레드벨벳’참여한 새로운 홍보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세종학당 홍보대사인 레드벨벳이 직접 참여해 ‘누리-세종학당(http://www.sejonghakdang.org)’ 이용방법을 안내하는 등 톡톡 튀고 발랄한 모습이 담겨있다.

홍보영상은 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LearnTeachKorean)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자막까지 제공된다.

또한, 레드벨벳은 세종학당 수강생이 직접 출연해 한국문화를 체험해보는 ‘함께해요! 한국문화!’영상에도 진행자로 참여해 한국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다.

한국문화 소개영상은 태권도, K-POP, 한식, 한옥 등 4가지 주제로 총 10편으로 구성돼 현재 아리랑TV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으며, 6월까지 전 세계 105개 국가로 송출될 예정이다.

   
▲ 세종학당 홍보대사인 레드벨벳이 ‘누리-세종학당 이용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 세종학당재단)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해 10월, 배우 안성기 씨와 함께 세종학당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세종학당재단은 매년 세종학당 학습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데,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으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이 많은 것을 고려했을 때 레드벨벳이 함께한 이번 홍보영상은 전 세계 한류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누리-세종학당은 세계 곳곳에서 한국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언제, 어디에서든지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누리집이다. 이곳에서는 전 세계 한국어 학습자와 교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한국어 강의와 한국문화 관련 영상, 웹툰, 애니메이션 등 1만 3천여 건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세종학당재단은 “앞으로도 한류 스타들과 함께 해외 한국어 학습자들이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한국어‧한국문화 학습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미주민주참여포럼, 루 코레아 연방하원의원...
2
‘제8회 오세아니아 한글학교 교사연수회’...
3
[우리말로 깨닫다] 지나쳐서 보지 못한 ...
4
민주평통 오스트리아, 한명숙 전 총리 초...
5
뉴욕서 ‘달콤매콤 한국’을 맛보세요
6
‘2018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
7
문재인 대통령, 10월 13일부터 유럽 ...
8
상트페테르부르크 한반도 평화기원 음악회,...
9
농림축산식품부, ‘아세안+3 농림장관회의...
10
[신간] ‘남북 경제 금융 상식 용어 해...
오피니언
[역사산책] 부여족 신공왕후의 일본 정벌
일본이 ‘만세일계(萬世一系)’ 혈통의 첫 왕으로 떠받드는 유명한 진무(神武)왕에 관한
[법률칼럼]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선택 (2)
남성인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외국국적불행사서약을 하여 복수국적을 유지(복수국적
[우리말로 깨닫다] 지나쳐서 보지 못한 것
지나치다는 말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하나는 지나가는 것이고, 하나는 넘치는 것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