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1.22 화 17:29
뉴스북미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 ‘글짓기 및 나의 꿈 말하기 대회’ 개최올해부터 대회와 시상식 분리해 진행
정소영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0  16:22: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는 지난 4월 7일 토요일 앤도버 소재 북부보스턴 교회에서 2018년도 ‘글짓기 대회 및 나의 꿈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회 참가자들 단체사진 (사진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는 지난 4월 7일 토요일 앤도버 소재 북부보스턴 교회에서 2018년도 ‘글짓기 대회 및 나의 꿈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현경회장은 환영사에서 “한국학교 수업 후 이어지는 행사여서 힘들겠지만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귀빈과 감독, 심사 방법 소개 후 학생들은 바로 각 학년의 해당 감독을 따라 시험장으로 이동했다.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대회와 시상을 분리해 진행됐다.

   
▲ 고학년 글짓기 대회 모습.(사진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
   
▲ 저학년 글짓기 대회 모습.(사진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

이현경회장은 “매년 글짓기 후 2시간정도의 심사 결과 뒤 시상이 이뤄져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님들에게도 힘든 행사 중에 하나였다”며, “더군다나 기다림 뒤에 상을 모두 받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무거웠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문제점을 보안하고자 올해부터 글짓기 대회 및 나의 꿈 말하기 대회와 시상식을 따로 진행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 “이러한 진행은 심사위원들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심사를 할 수 있어 또 다른 장점이 된다”고 말했다.

수상부분에는 전체 대상 보스턴총영사과 협의회장상 등 각 단체 회장상 등이 주워진다. 단 Pre-k 과정의 학생은 참가상으로 당일 바로 수상을 했다.
 
   
▲ 수상자 김수현.(사진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
   
▲  수상자 한유주.(사진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
   
▲  수상자 조민수.(사진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
   
▲  수상자 동이랑.(사진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

행사는 오후 2시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3시부터 4시반 까지 글짓기 대회와 나의 꿈 말하기 대회를 진행하고, 심사와 집계는 저녁 8시까지 이어졌으며, 심사 결과에 관한 집계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수상자에 관한 공지는 4월 9일 협의회장이 각 학교별로 공지하고 수상학생들에게 전달됐으며, 수상자들의 공식적인 리스트는 4월 14일 시상식 후 대상자들의 글과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기고] 수소에너지 시대
2
캄보디아 출신 한국 당구 최강자, 스롱 ...
3
뉴욕주의회, 3.1운동 100주년 기념 ...
4
올해 공적개발원조 예산 3조 2,003억...
5
북경한국인회 신년하례식에서 박용희 신임 ...
6
국회 한·미동맹 강화사절단, 뉴욕서 미 ...
7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한반도 평화 기원 ...
8
[인터뷰] 은상진 프리유니 뉴칼리지 이사
9
아세안 한인상공인연합회, 한인상의 회장단...
10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인도 암다바드무역관...
오피니언
[신년사] 남북이 함께 사는 길
2018년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기대로 행복했다. 4월 27일, 5월 26일, 9월 18일
[법률칼럼] 사증(비자)을 받을 권리 (1)
중국 동포 여성 A는 한국 남성과 위장결혼을 하여 한국에 입국하였다가 이혼한 후, 다른
[우리말로 깨닫다] 위로가 필요한 세상
현대는 위로의 시대입니다. 지금이 예전보다 더 힘들거나 예전에는 별로 힘들지 않았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