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3.21 목 11:11
뉴스아시아
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 2018년 신입생 입학식올해 45명의 신입생 입학...언니들 손 잡고 입장, 새로운 출발!
유소영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5  18:14: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JIKS, 교장 백우정)는 지난 3월 2일 오전 9시 30분에 본교 나래홀에서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1학년 1반 신입생들의 단체 사진. (사진 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
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JIKS, 교장 백우정)는 지난 3월 2일 오전 9시 30분에 본교 나래홀에서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가졌다.

올해 새로 입학한 45명의 신입생들이 5,6학년 언니들의 손을 잡고 입장하며 입학식이 시작됐다. 이어서 1학년 담임교사 소개, 신입생에 대한 입학허가, 언니들이 직접 만든 왕관과 사탕목걸이 증정식, 2학년 선배의 환영인사 등 다양한 환영행사로 이뤄졌다.

백우정 교장은 환영사에서 “배움을 즐기는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 육성을 교육 비전으로 삼고, 학습자 중심의 학교 교육과정과 영어 교육을 더욱 확대했다”고 설명하고, 학부모들에게 “무엇보다 부모로서 모범보이기를 통한 책읽기 습관들이기와 신입생들의 건강 챙기기”를 당부했다.

입학식은 축하 펼침막 앞에서 부모님과 입학기념 사진을 찍고, 선배들의 축하 박수를 받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 1학년 2반 신입생들의 단체 사진. (사진 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문 대통령, 캄보디아 방문 중 동포 초청...
2
오타와서 한국영화 ‘극한직업’ 상영회 대...
3
연변 3.13 만세운동 100주년 의미 ...
4
신맹호 캐나다대사, 국제공공외교협회 선정...
5
안전보건공단, 베트남에 석면 안전관리 기...
6
‘2019 청소년 평화통일 기원 음악축제...
7
‘브렉시트로 인한 영국 비자 및 취업 환...
8
팔레스타인 공무원들, GIS 및 원격 ...
9
쿠웨이트 현지화 사업의 이론과 실무 세미...
10
[인터뷰] 최병섭 모스크바한국학교 교장
오피니언
[역사산책] 고조선 가림토와 훈민정음
세종대왕이 서기 1443년 섣달 그믐날 소리글자인 훈민정음 창제를 처음 공표했다
[법률칼럼] 외국인의 마약 범죄
최근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일어난 폭행사건으로 인해, 그 클럽에서 있었던 각종 일탈
[우리말로 깨닫다] ‘프다’의 세상
‘프다’라는 말은 우리말에 없는 단어죠. 정확하게 말하면 ‘슬프다’나 ‘아프다’ 속에 들어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