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6.22 금 16:21
뉴스북미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회, ‘뉴저지 지역 한국학교 교장단회의’ 개최미국 동북부지역 23개 재미한국학교 참가
정소영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30  13:31: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황현주)가 주최한 ‘뉴저지 지역 한국학교 교장단회의’가 지난 10월 28일 미국 뉴저지 세종한국학교에서 23개교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황현주)가 주최한 ‘뉴저지 지역 한국학교 교장단회의’가 지난 10월 28일 미국 뉴저지 세종한국학교에서 23개교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사진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황현주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뉴저지 지역 한국학교 교장단회의는 개별학교들의 협의체이기에 현장에 있는 학교의 이야기를 듣는 이 시간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재외동포재단 김채영 영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학교를 위해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과 학생들 부모들이 모두 다 함께 한국학교를 세워나가는 모습을 통해 재외동포자녀들의 정체성이 바르게 세워질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재외동포자녀교육에 큰 구심점이 되는 한국학교 교사 연수회를 통해 교육을 마친 교사들에게 일정한 자격을 부여함으로써 ‘한국학교 교사’로서의 정체성과 자존감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됐다.

이어 17대 전반기 및 2018년 협의회 사업 운영 방안과 협의회가 후원하는 개별학교 주최 각 대회에 대한 안내와 함께 동북부협의회 주최 사업들에 대한 검토를 바탕으로 발전적이고 효율적인 방안들에 대한 토의도 진행했다.

한편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는 매년 1월 한 차례의 겨울 교사 연수회와 6월 두 차례 뉴욕과 뉴저지에서 여름 교사연수회를 개최하고 있다.

11월 4일에는 뉴욕교회 한국학교(뉴욕교회 142-08 32Ave. Flushing NY 11354)에서도 뉴욕지역 한국학교 교장단회의를 진행한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기고] 징기스칸의 꿈
2
오사카총영사관, ‘6.18 오사카 지진’...
3
[기고] 티그리스강과 나일강에서 생긴 물...
4
아르헨티나 루한성당에 새 ‘한복 입은 성...
5
나고야에 부는 바람 ‘한국어로 여는 미...
6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애틀랜타서 초청강...
7
선양한국인회, 러시아 월드컵 응원전 개최
8
[기고] 레바논, 시아파 히즈불라와 이란...
9
파라과이 ‘한국인 이민 53주년 기념행사...
10
월드옥타 멕시코시티, 이종현 지회장 선출
오피니언
[역사산책] 웅녀 이야기와 한중의 역사갈등
웅녀는 조선을 개국한 단군왕검의 어머니로 역사에 등장한다. ‘농경민족’의 공주로서
[법률칼럼] 외국인 가사도우미 (1)
최근 한진 그룹 총수 일가가 필리핀 국적의 가사도우미를 불법으로 고용하였다는
[우리말로 깨닫다] 데와 대의 구별
비슷한 글자의 맞춤법은 기억을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반복적으로 계속 틀리게 됩니다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