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7.11.21 화 13:24
뉴스북미
한국학교 뉴잉글랜드협의회, 2017 가을 정기연수 개최‘2세 교육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교수법 및 교과과정 연구’ 주제로 9월 9일 뉴잉글랜드한국학교에서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4  11:22: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미국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는 9월 9일 뉴잉글랜드한국학교에서 2017년 가을 정기 교사연수회를 열었다. 단체사진 (사진 미국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

미국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회장 이현경, 이하 협의회)은 9월 9일 뉴튼 소재 뉴잉글랜드한국학교에서 2017년 가을 정기 교사연수회를 열었다.

이번 연수회에는 뉴잉글랜드·보스턴장로·우스터·성요한·퀸지·한마음 등 협의회 소속 6개 학교가 함께 했다.

   
▲ 미국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는 9월 9일 뉴잉글랜드한국학교에서 2017년 가을 정기 교사연수회를 열었다. 왼쪽부터 윤미아 이사장, 엄성준 보스턴총영사, 이현경 회장, 이종섭 교육영사  (사진 미국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

이현경 협의회장은 환영사에서 “한국학교들은 한인 청소년들에게 뿌리교육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변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앞으로 한국 문화 교육을 보급하는데 큰 도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미아 협의회 이사장은 축사에서 “이번 연수회가 각 한국학교에서 헌신 중인 각 학교 선생님들께 깊은 감동과 격려의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얘기했다.  엄성준 보스턴총영사도 “이번 연수회가 한국학교 교육의 새로운 전진을 가져 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 

   
▲ 미국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는 9월 9일 뉴잉글랜드한국학교에서 2017년 가을 정기 교사연수회를 열었다. 엄성준 보스턴 총영사의 축사  (사진 미국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

개회행사에 이어 ‘2세 교육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교수법 및 교과과정 연구’를 주제로 진행된 본격적 연수시간에는 교사들의 열정이 강의실마다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한편 협의회는 지난 6월 17일 정기이사회 및 총회를 통해 이현경 신임 회장과 최연식 부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고 새 회장단 임기는 8월 1일부터 시작됐다.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 새 임원진
이현경 회장, 최연식 부회장, 강상철 부회장/재무, 남일 부회장/교육, 채희정 총무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기자수첩] 산해진미 베트남 음식의 복병...
2
[인터뷰] 캄보디아 국제학교 건립 자선음...
3
독-한 협회 '한국, 한반도 두 체제' ...
4
코윈 스페인, 문화로 한국·스페인 차세대...
5
한국국제교류재단, 인도에서 한국학 특강 ...
6
재외동포재단, 2018년 재외동포단체 사...
7
문 대통령, 필리핀 동포간담회로 동남아 ...
8
경희대 국제교육원, ‘제7회 한ʍ...
9
비엔나서 '한-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
10
‘2017오레곤 한인그로서리연합회 경영인...
오피니언
[역사산책] 신라와 당 연합군, 백제 침입
김춘추, 신라 29 대 왕이 되다 기원 654년, 진덕여왕이 죽고 김춘추가 왕위를 계승
[법률칼럼] 형사범죄를 범한 외국인의 출입국 문제 (3)
형사범죄를 범한 외국인이 강제퇴거명령을 받고 출입국관리사무소 내에 있는 외국인
[우리말로 깨닫다] 조현용입니다
자기를 남에게 소개할 때 어떻게 소개해야 할지 고민인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은 특별한
[경제칼럼] 바이두와 네이버의 혁신 비교
중국 최대 검색엔진에서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는 바이두(百度)는 미국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