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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학생들이 광화문에서 외친 아리랑‘2017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 참가자 160명, '아리랑 퍼포먼스'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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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7  09: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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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에 참가 중인 대학생들이 8월 6일 오후 서울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아리랑 퍼포먼스’ 플래시몹에 나섰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 이하 재단)이 주최하는 ‘2017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에 참가 중인 전 세계 21개국 160여 명의 재외동포 대학생들이 8월 6일 오후 서울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아리랑 퍼포먼스’ 플래시몹에 나섰다.

이들은 이날 태극기를 들고 아리랑 노래에 맞춰 ‘재외동포 대학생 인도주의와 만나다’라는 주제로 인도주의 실천의 마음을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 ‘2017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에 참가 중인 대학생들이 8월 6일 오후 서울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아리랑 퍼포먼스’ 플래시몹에 나섰다.

‘2017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 연수’는 한 자리에 모여 모국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민족 정체성을 함양하자는 취지로 8월 1일부터 7일까지 서울과 전북을 오가며 진행됐다
   
▲ ‘2017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에 참가 중인 대학생들이 8월 6일 오후 서울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아리랑 퍼포먼스’ 플래시몹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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