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7.12.11 월 18:13
뉴스북미
한-앨라배마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 무기한 연장2012년 첫 약정 체결 이후 기존 5년인 유효기간 무기한 연장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04  11:07: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김성진 주애틀랜타 총영사(왼쪽)가  ‘한-앨라배마간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식’에서 할 테일러 앨라배마주 공공안전 담당 장관과 함께 협정에 서명한 뒤 포즈를 취했다. (사진 주애틀랜타총영사관)

5년 전 처음 발효된 미국 앨라배마 주와 한국 경찰청 간의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이 무기한 연장됐다. 

김성진 애틀랜타총영사는 7월 27일 오전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시 앨라배마 공공안전청에서 열린 ‘한-앨라배마 간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식’에 참석해 할 테일러 앨라배마 주 공공안전 담당 장관과 만나 약정서에 서명했다.
 
   
 ▲  김성진 주애틀랜타 총영사(왼쪽)가  ‘한-앨라배마간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식’에서 할 테일러 앨라배마주 공공안전 담당 장관과 함께 협정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 주애틀랜타총영사관)

이 약정은 2012년 8월 2일 발효된 ‘한-앨라배마 간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을 재체결한 것으로 기존 5년이던 유효기간을 무기한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약정으로 앨라배마 거주 우리 국민은 계속해서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가까운 운전면허 지역사무소를 방문하면 간단한 시력 검사만으로 앨라배마에서 차를 운전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미국 현직 한인회장단회의 시카고서 첫 ...
2
김원진 주캄보디아대사 이임 환송식 열려
3
아시아나항공 자카르타 세종학당에 한국어 ...
4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일본 한인사...
5
쿠웨이트 한상 김효관 알-하나 대표 국민...
6
케이팝 여왕 씨엘, 드디어 캄보디아에 뜬...
7
[법률칼럼] 국제결혼 (2)
8
[기고] 사드협상은 끝이 났는가?
9
[기고] 한옥과 사람
10
남아공 한인회, ‘2017년 송년의 밤’...
오피니언
[역사산책] 백제의 패망과 낙화암
김유신이 황산벌에서 계백을 격파하고 기원 660년 7월 11일에 백강에 이르니, 소정방
[법률칼럼] 국제결혼 (2)
과거 가부장 사회에서의 혼인 생활의 모습은 ‘남자는 밖에서 소득활동을 하고, 아내는
[우리말로 깨닫다] 차라리의 세상
<차라리>는 보통 뒤에 ‘~ 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식의 아쉬움이 함께 나옵니다. 표준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