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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한국학교, 2017년도 학부모총회 개최학부모들, 한국 문화의 맥을 잇는 한국학교 교육에 높은 기대감 드러내
이현수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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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06  14: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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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한국학교, 2017년도 학부모총회.(사진 아르헨티나 한국학교)

아르헨티나한국학교(교장 남상석)는 3월 2일과 3일 양일 간 ‘2017학년도 학부모 총회’를 개최했다.

아르헨티나 한국학교의 새 학기 교육과정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반영하듯 이날 열린 학부모 총회에는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총회는 남상석 한국과정 교장과 모니카 현지과정 교장의 2016년도 성과 보고, 학교발전에 기여한 유귀수 전년도 학부모회장에 감사장 전달, 교사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남상석 교장은 아르헨티나 한국학교 학생들의 교육 향상을 위해 교사들이 방학 중 연수를 받았음을 언급했다. 모니카 현지과정 교장은 현지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을 진행한 다양한 연수과정들을 설명했다.

올해 아르헨티나 한국학교는 총 7개의 학급으로 운영되며, 한국 문화의 맥을 잇는 한국학교 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높은 기대감을 느낄 수 있는 총회였다고 한국학교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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