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7.6.24 토 18:07
뉴스유럽
한-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연간 쿼터 600명으로 확대
이현수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16  14:38: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과 아일랜드 간 워킹홀리데이 연간 쿼터가 600명으로 확대된다.

외교부는 2월 14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된 ‘제6차 한-아일랜드 경제공동위’에서 양국 간 워킹홀리데이 연간 쿼터를 기존의 400명에서 600명으로 확대한다는 내용의 ‘워킹홀리데이 각서 개정안’에 서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쿼터 확대는 지난 2010년 시행된 한-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간 청년교류가 보다 활성화된 데 기인한 것이다. 그동안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우리 청년 2,760명이 아일랜드를 방문한 바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총 21개국(유럽지역은 영국,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등 13개국)과 워킹홀리데이 협정 또는 MOU를 맺고 있으며, 2015년 기준 우리 청년 37,833명(유럽지역은 4,226명)이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에 진출한 바 있다.

외교부 “앞으로 우리 청년들의 해외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더욱 확충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강경화 외교부장관 취임 “강하고 평화롭고...
2
프놈펜상업은행, 캄보디아 태권도대표팀 공...
3
2017 아시아 한인회장 대회 미얀마 양...
4
[경제칼럼] 뉴 스타트업 ‘와홈(WAHO...
5
강경화 외교부장관, 재외공관장에 일괄 사...
6
[인터뷰] 박성태 2018 베니스 비엔날...
7
캐나다 한인들이 함께 만든 리자이나 모자...
8
전시회에 생명 불어넣다…싱가포르 한인도슨...
9
키르기스스탄 차기 한인회장 선거 재투표 ...
10
월드옥타 후쿠오카지회 제8대 정영진 회장...
오피니언
[역사산책] 당 태종의 등장과 영류왕의 남진정책
청년 연개소문과 이세민의 만남 청년 연개소문은 중국 대륙을 정복하겠다는 포부를
[법률칼럼] 모계특례 국적취득제도…②
A는 1995년 미국에서 한국계 미국 시민권자인 아버지와 한국 국적의 어머니 사이에서
[우리말로 깨닫다]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세상은 어떻게 바뀔까? 점점 ‘내가 어릴 때는’이라는 표현을 자주 하게 된다. 나이가 들어
[경제칼럼] 뉴 스타트업 ‘와홈(WAHOME)’ 이야기
집안 청소도 스타트업 아이템?지금까지 생활하면서 하지 않으면 안 되고, 알면서도 잘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