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부터 30일까지 브리즈번 'Modern Art Gallery'에서

남수진 작가는 “우리의 전통 그림인 민화 속에 담긴 화려하고 찬란한 아름다움을 나누고자 전시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퀸스랜드주 한인회가 후원한 이번 전시회는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22일 오후 4시 30분에는 오픈 기념식이 열린다.
최근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한국문화원 등에서 민화를 배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어, 교민 및 지역 거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재외동포신문 김민혜 기자]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