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4.23 월 15:28
뉴스북미
마크 김, 버지니아주 하원의원 3선 성공
홍진우 재외기자  |  washington.hong@yaho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1.08  09:24: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인 1.5세 출신의 마크 김(47ㆍ사진) 버지니아 주하원의원이 3선 도전에 성공했다.

민주당의 마크 김 의원은 지난 5일 치러진 버지니아 총선에서 전체 투표율 65.9%를 기록하면서 33.9%에 그친 상대후보 공화당의 리앤 루스 후보를 가볍게 제쳤다.

김 의원은 "좋은 결과가 나와서 만족스럽고 그동안 선거 캠페인을 도와준 자원봉사자들과 한인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버지니아주 자원과 기금의 효율적인 배분을 통해 버지니아 최대 난제인 교통문제를 비롯, 교육문제 개혁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한인 정치인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지원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마크 김 의원은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베트남과 호주를 거쳐 14살 때 미국 캘리포니아에 정착, UC 어바인에서 정치학을 공부한 뒤 UC헤이스팅대학 로스쿨을 나와 변호사 활동을 해왔으며, 2009년 11월 선거에서 아시안으로는 처음으로 버지니아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홍진우 재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전통 온돌문화 이어갈 기술자 양성교육
2
캐나다한인회총연맹 이윤희 회장
3
선양한국인회, ‘제58주년 4.19혁명...
4
[우리말로 깨닫다] 우울(憂鬱)을 떠나보...
5
[인터뷰] 하용화 세계한인무역협회 부회장
6
월드옥타 런던지회 주최 차세대 선후배 만...
7
[인터뷰] 세계한인무역협회 로스앤젤레스지...
8
2018 세계한인회장대회 준비 운영위원회...
9
외국 과학자 등 전문인력에 전자비자 신속...
10
경상북도 독립운동사, 중국 충칭서 많은 ...
오피니언
[역사산책] 동이의 강역과 서북방 국경의 변천
유구한 조선의 역사에서, 강역 문제의 처음은 고조선과 중국 중원의 경계선을 밝히는
[법률칼럼] 사회복무요원의 시민권 취득과 재외동포(F-4) 체류자격
한국에서 출생한 한국 국적의 청년 A는 어린 시절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고, 고등학교를
[우리말로 깨닫다] 우울(憂鬱)을 떠나보내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 병이 무어냐고 묻는다면 저는 우울증이라고 대답합니다. 우울증에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