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6.5.28 토 08:03
뉴스북미
마크 김, 버지니아주 하원의원 3선 성공
홍진우 재외기자  |  washington.hong@yaho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1.08  09:24: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인 1.5세 출신의 마크 김(47ㆍ사진) 버지니아 주하원의원이 3선 도전에 성공했다.

민주당의 마크 김 의원은 지난 5일 치러진 버지니아 총선에서 전체 투표율 65.9%를 기록하면서 33.9%에 그친 상대후보 공화당의 리앤 루스 후보를 가볍게 제쳤다.

김 의원은 "좋은 결과가 나와서 만족스럽고 그동안 선거 캠페인을 도와준 자원봉사자들과 한인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버지니아주 자원과 기금의 효율적인 배분을 통해 버지니아 최대 난제인 교통문제를 비롯, 교육문제 개혁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한인 정치인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지원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마크 김 의원은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베트남과 호주를 거쳐 14살 때 미국 캘리포니아에 정착, UC 어바인에서 정치학을 공부한 뒤 UC헤이스팅대학 로스쿨을 나와 변호사 활동을 해왔으며, 2009년 11월 선거에서 아시안으로는 처음으로 버지니아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홍진우 재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북한, 강력한 제재와 압박으로 비핵화 결...
2
젊은 호주 언론인을 위한 한국 이해 프로...
3
안상수 창원시장, 첨단ㆍ관광산업 육성으로...
4
세계 각지 한인체육회장들 한자리에
5
영국 옥타, 진주시 중소기업 수출상담회 ...
6
“코피노는 한민족의 피를 나눠받은 한국인...
7
주한 캄보디아 신임대사에 롱 디망쩨 임명
8
스리랑카 콜롬보에 스마트시티 개발 나선다
9
비엔나에 울려 퍼진 창작 오페라 '춘향전...
10
코윈 아르헨티나지회 육아전문가 초청 육아...
작은소리
늙은 독수리의 부리 깨기
늙은 독수리의 부리 깨기야생 독수리는 보통 20 여년을 산다. 동물원에서 사육되는 독수리는 잘 관리하면 50년
오피니언
[역사산책] 고구려 미천왕과 선비 모용외
선비는 늘 고구려에 복속하여 용맹한 추장 ‘단석괴’가 있을 때에도 고구려 명림답부의
[법률칼럼] 원정출산…②
종전에 주로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던 원정출산은 임신 후 출산이 임박한 시점에 미국
[우리말로 깨닫다] 알고 보니
‘보다’라는 말은 ‘알다’라는 의미도 된다. 여기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언어가 영어다. 영어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지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