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이승헌 총장, 미 나이키 본사서 초청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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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이승헌 총장, 미 나이키 본사서 초청강연
  • 고영민 기자
  • 승인 2013.05.2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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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다큐 ‘체인지’ 상영과 뇌활용 방법으로 ‘자석명상’ 소개

세계적인 뇌교육자이자 명상가인 이승헌(사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이 지난 15일(현지시각) 미국 오레건주 비버튼시에 위치한 나이키 본사에서 임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간의 뇌에 대한 잠재력과 뇌활용을 통한 의식 성장을 주제로 ‘체인지’ 초청강연을 펼쳤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강연은 나이키의 비즈니스와 혁신그룹(Business and Innovation Group), 사내 여성 동호회 우먼스 앳 나이키(Women’s at Nike)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강연에서 이승헌 총장은 무한한 뇌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뇌교육과 뇌활용 방법을 체험하게 하고, 직접 제작한 힐링 다큐멘터리 ‘체인지: 생명전자의 효과’을 상영했다.

이 총장은 “뇌를 잘 활용하면 자아의 참 가치를 발견하고, 무한한 창조의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며, 뇌교육을 만들고 학문화한 것에 대해서 설명했다. 이어 그는 뇌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자석 명상’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지난 15일(현지시각) 미국 오레건주 비버튼시에 위치한 나이키 본사에서 임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간의 뇌에 대한 잠재력과 뇌활용을 통한 의식 성장을 주제로 ‘체인지’ 초청 강연를 펼쳤다. [사진제공=글로벌사이버대학교]

마지막으로 이 총장은 “인류가 건강하고 행복하고 평화로운 상태로 되기 위해서는 개인이나 한 국가차원이 아닌 모두가 지구시민이라는 지구차원의 의식으로 확장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사회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나이키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비버튼시는 5월 15일을 비버튼시의 ‘뇌교육의 날’로 지정·선포했다.

[고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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