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564주년 기념 미술전 미국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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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564주년 기념 미술전 미국서 개최
  • 김미란 기자
  • 승인 2010.07.0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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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국문화원(남진수 원장)은 한글날 564주년을 기념하고 한글의 아름다움을 미국 사회에 알리기 위해 ‘제4회 미주미술대전’을 개최한다.

재미한국화가회(정영심 회장)와 워싱턴한국문화원의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한글’과 ‘한국의 아름다움’이란 두 가지 주제로 열린다.

대회는 청년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하는데 청년부에는 1학년부터 12학년까지, 일반부는 대학생도 포함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이며 결과 발표는 9월 22일에 한다.

심사 기준은 ‘독창성’(30%), ‘표현력’(30%), ‘완성도’(30%), ‘작품성’(10%) 등 4개 부문으로 나뉜다. 응모작은 기존 미술대회에 참가했던 작품이 아니라 이번 미주미술대전을 위해 새롭게 창작된 작품이어야 한다.

작품을 응모하고 싶은 사람은 작품 사진, 인적 사항 등을 양식에 맞게 준비해 이메일로 등록한 후 작품은 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반환 되지 않으며 수상작은 10월 7일~21일 사이에 한국화가 초대작과 함께 워싱턴한국문화원에 전시 된다.

자세한 사항은 주미한국대사관 홈페이지((http://www.koreaembassy.org)거나 메일(hangukhwa@gmail.com )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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