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호남 원장, 2회 산다여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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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남 원장, 2회 산다여 축제 개최
  • 이석호 기자
  • 승인 2010.05.2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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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는 ‘산다여 축제’가 독일 프랑크푸르트 Gruenburg 한국정원에서 오는 7월 9일부터 3일 동안 개최된다.

현호남 문예원산다여 원장(사진)은 지난 18일 “우리 차문화를 외국에 소개하는 산다여 축제가 제 2회를 맞았다”면서 “이번 축제를 통해 독일에 사는 많은 분들에게 한국녹차를 더욱 많이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돌례, 성년례, 전통혼례 등 시연식이 선보여지고 한지공예, 종이접기, 전통매듭, 비누만들기, 김치담그기, 다식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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