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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클랜드한인회, 3.1절 100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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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클랜드한인회, 3.1절 100주년 기념식 개최
  • 서정필 기자
  • 승인 2019.02.2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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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청소년 100인과 함께 독립유공자 20인의 활동 주제로 퍼포먼스도 펼쳐

뉴질랜드 오클랜드 한인회(회장 박세태)는 뉴질랜드한국대사관 오클랜드분관(분관장 홍배관 총영사)과 함께 3월 1일 오후 4시 30분 오클랜드한인회관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특별히 청소년 100인과 함께 하는 자리로 독립유공자 20인의 활동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도 펼쳐지며 기미독립선언서 전문과 당시 배포된 선언서 사본 전시도 이뤄질 예정이다.

▲ 뉴질랜드 오클랜드한인횐느 3월 1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클랜드한인회관에서 3.1절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알림 포스터


또한 ‘더 좋은 세상 뉴질랜드 한인모임’의 일본군 위안부를 주제로 한  특별 영상 ‘존경’ 상영과 각 세대의 소감 발표 등도 이어질 계획이다.

박세태 오클랜드한인회장은 “3.1정신을 구현하고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차세대들이 순국선열들에 대한 고마움과 조국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이번 100주년 3.1절 기념식 행사에 한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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