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천 워싱턴한인연합회장

2010-06-04     이석호 기자
김영천 워싱턴한인연합회장은 지난 1일 제 8회 한미축제(KORUS Festival) 준비위원회를 발족시켰다.

이날 저녁 한인회관에서 열린 발족식에서는 준비위원 명단 발표와 함께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애난데일의 K마트 광장에서 열리는 일정이 소개됐다.

김영천 연합회장은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고 이 어려운 시기를 축제를 통해 풀어내고 힘과 용기를 북돋우는 코러스 페스티벌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