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민사박물관 소장품] 파라과이 이민 1세대 여권

2009-04-16     최선미 기자


1965년 파라과이로 ‘농업이민’을 떠난 공원길씨와 그의 아들 공정기씨의 여권이다. 당시 정부는 농업이민 선발대 100여명을 파라과이로 보냈고 이것이 공식적인 파라과이 이민의 시작이다. 현재 파라과이에는 5천여 동포들이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