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1.14 수 15:55
뉴스한국
요르단 국립대학 한국어과 개설이집트 아인샴스대에 이어 중동지역 두 번째
정재수 기자  |  jjs3885@hot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6.09.26  17:28: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요르단 국립대학이 내년 2월 한국어과를 개설한다.

주 요르단 한국대사관은 지난 25일 요르단대가 내년 학기부터 한국어과를 개설키로 하고 교육부의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대사관측은 “요르단 정부가 요르단대의 한국어과 개설에 긍정적이라며 조만간 학과개설 승인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만약 요르단대에 한국어과가 개설이 되면 아시아권 언어관련 학과로는 처음으로 개설되는 것이며, 한국어가 최초의 아사아권 언어가 된다. 또한 중동 지역에서의 한국어과 개설은 이집트 아인샴스대에 이어 두 번째다.

교수요원으로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파견 요원 2명 외에 작년 가을 학기부터 한국사회문화라는 정규과목을 강의 중인 신연성 주 요르단 대사와 2002년부터 교양 한국어를 가르쳐 온 공일주 교수가 활동할 예정이다.

학과 정원은 학과 개설 최소 기준인 30명 선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재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한국계 미국 연방 하원의원 두 명 배출,...
2
한국 해군 순항훈련전단, 13년 만에 함...
3
이집트 카이로서 한식 홍보 행사 ‘201...
4
[인터뷰] 김민주 G.I.B 코퍼레이션 ...
5
한인청년들 날아오르자! ‘몬트리올 한인청...
6
미주민주참여포럼, 엘런 로웬탈 연방하원의...
7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포항서 개최
8
아시아한인회·한상총연합회 새 회장에 심상...
9
세계한인무역협회 새 집행부, 국회서 ‘뉴...
10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독일지부, ‘가을세...
오피니언
[역사산책] 부여족 신공왕후의 일본 정벌
일본이 ‘만세일계(萬世一系)’ 혈통의 첫 왕으로 떠받드는 유명한 진무(神武)왕에 관한
[법률칼럼]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선택 (4)
재외동포 청년들이 세계 주요 국가의 공무원이나 군 장교로서 막힘없이 승진하여 그
[우리말로 깨닫다] 일 없다면
일은 꼭 노동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건의 의미로도 일은 쓰입니다. 무슨 일이냐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