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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협의회, 워싱턴에 본부 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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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협의회, 워싱턴에 본부 사무소 개소
  • 이현수 기자
  • 승인 2021.10.2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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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S 창립 40년 만에 워싱턴 한인커뮤니티센터 내 첫 보금자리 마련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김선미)가 오랫동안 염원해왔던 본부 사무소가 10월 15일 워싱턴 한인커뮤니티센터(6601 Little River Turnpike #420, Annandale, VA) 내에 문을 열었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본부 사무소가 10월 15일 워싱턴 한인커뮤니티센터(6601 Little River Turnpike #420, Annandale, VA) 내에 문을 열었다. 개소식 주요 참석자들의 테이프 커팅식 (사진 NAKS)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김선미)가 오랫동안 염원해왔던 본부 사무소가 10월 15일 워싱턴 한인커뮤니티센터(6601 Little River Turnpike #420, Annandale, VA) 내에 문을 열었다. 

NAKS 본부가 사무소를 갖게 된 것은 창립 40주년 만에 처음이다.  

김선미 총회장은 “1981년 창립해 올해 40주년을 맞은 NAKS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본부 사무소를 워싱턴D.C.에 열게 돼 정말 감개무량하다”며 “비영리 단체인 NAKS가 독자적인 본부 사무소를 갖기가 쉽지 않아 너무도 안타까웠는데, 재외동포재단의 도움으로 사무소를 마련하게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김 회장은 “향후 NAKS 본부 사무소는 미 전역 14개 지역협의회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이와 함께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NAKS의 역사를 정리해 한인 후세 교육의 자료를 전시하는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주워싱턴한국총영사관 권세중 총영사와 한상신 교육관, NAKS 김선미 총회장, 오준석 이사장 및 황보철 전 총회장, 이내원 전 이사장, 워싱턴지역협의회 김선화 회장과 이기훈 이사장, 황원균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부이사장, 스티브 리 워싱턴한인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김선미)가 오랫동안 염원해왔던 본부 사무소가 10월 15일 워싱턴 한인커뮤니티센터(6601 Little River Turnpike #420, Annandale, VA) 내에 문을 열었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본부 사무소가 10월 15일 워싱턴 한인커뮤니티센터(6601 Little River Turnpike #420, Annandale, VA) 내에 문을 열었다. 이날 열린 개소식 참석자들 (사진 N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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