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장단,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초청 간담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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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장단,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초청 간담회 연다
  • 이현수 기자
  • 승인 2021.02.2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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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대륙 총연 회장들, 김성곤 동포재단 이사장과 3월 2일 온라인 화상 간담회  

‘재외국민 참정권 보장 촉구 청원’, ‘가칭 세계한인회총연합회 창립 준비’ 등 논의할 예정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장단은 오는 3월 2일 오후 8시(한국시간)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초청 화상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재외동포재단이 2월 26일 밝혔다. 

올해 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인 심상만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장과 주점식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장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간담회에는 중국한국인회, 유럽한인총연합회, 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 중남미한인회총연합회, 러시아·CIS한인회총연합회까지 총 8개 대륙 한인회총연합회 회장들이 참석한다.

재외동포재단은 “미국은 오랜 기간 총연합회가 갈등 관계에 있고 일본은 민단 단장 선거가 있어 부득이 이번 간담회에는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재외국민 참정권 실질적 보장 촉구 청원의 건’과 ‘가칭 세계한인회총연합회 창립 준비의 건’ 등이 주로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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