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충북 청주에 한국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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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충북 청주에 한국사무소 개소
  • 이현수 기자
  • 승인 2020.06.1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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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개소식…윤만영 회장 “남북체육교류와 해외한인체육단체 위상제고 최우선”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는 지난 6월 17일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율량로 14 스마트빌딩 3층에 한국사무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는 지난 6월 17일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율량로 14 스마트빌딩 3층에 한국사무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회장 윤만영)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율량로 14 스마트빌딩 3층에 한국사무소을 개소했다고 6월 18일 밝혔다.

6월 17일 오후 3시에 열린 개소식에는 장무수 대한체육회 차장, 권유현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명예회장, 서민호 재홍콩대한체육회 회장, 장정구 前 복싱 세계챔피언을 비롯해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 고문 및 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는 지난 6월 17일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율량로 14 스마트빌딩 3층에 한국사무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는 지난 6월 17일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율량로 14 스마트빌딩 3층에 한국사무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윤만영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는 앞으로 민간남북체육교류와 해외한인체육단체의 위상제고 및 권익신장에 최우선으로 봉사할 것이며, 특히 회원국 간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상호 정보교환 및 경제교류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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