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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차세대 위원들 한자리에…서울서 2박3일간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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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차세대 위원들 한자리에…서울서 2박3일간 워크숍
  • 이현수 기자
  • 승인 2020.01.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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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국 12개 도시서 월드옥타 차세대 위원 20여 명 참석
재외동포 차세대 육성 및 글로벌 창업지원 방안 등 논의
월드옥타 제20대 차세대 위원회 워크숍이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가든호텔에서 2박3일간 진행된다. 지난해 4월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 (사진 월드옥타)
월드옥타 제20대 차세대 위원회 워크숍이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가든호텔에서 2박3일간 진행된다. 지난해 4월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 (사진 월드옥타)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하용화, 이하 월드옥타)는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가든호텔에서 ‘제20대 차세대 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외동포 차세대 육성과 글로벌 창업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는 전 세계 10개국 12개 도시에서 월드옥타 차세대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월드옥타 차세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하용화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10명도 함께 자리할 예정이다. 

장승일 월드옥타 차세대 담당 부회장은 “이번 워크숍에서는 ‘창업실현 지원’이라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차세대들의 실질적인 창업 지원과 우수사례 발굴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며 “차세대위원회의 올해 목표는 월드옥타 차세대 네트워크를 통해 모국 경제영토를 넓히는데 큰 힘이 되는 데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월드옥타는 올해로 18년째 차세대 육성사업을 시행하며 한인 차세대 경제인 육성 및 창업 지원, 모국 중소기업과 연계를 통한 해외진출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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