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우수 중소기업 70여 개사, 월드옥타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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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우수 중소기업 70여 개사, 월드옥타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참가
  • 이현수 기자
  • 승인 2019.10.0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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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16일 라스베이거스서 73개국 한인경제인들과의 대규모 비즈니스 네트워크 기대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하용화, 이하 월드옥타)는 오는 10월 14~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하는 ‘제24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국내 유망 중소기업 70여 개사가 참가한다고 10월 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수산회, 한국환경공단, 나주시 등 5개 기관을 통해 선발된 국내 우수 중소기업 70여 개 사와 월드옥타 해외지사화사업 참여기업 6개사, 바디프렌즈 등이 참가한다.

월드옥타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이 대거 참가함에 따라, 이번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73개국 한인경제인들과의 국내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10월 17일에는 뉴욕에서 ‘2019 글로벌비즈니스페스티벌(이하 2019 GBF)을 개최해 미국 현지바이어 100여 개사와 국내 중소기업 간 1:1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모국 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돕는다.

뉴욕퀸즈상공회의소(Queens Chamber of Comers)에서 현지 바이어 모집을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뉴욕 현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대대적 홍보도 진행 중이다.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은 "최근 저성장과 보호무역주의 등 대외환경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모국의 중소기업들이 해외진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한인경제인들이 힘을 모아 도울 것이며,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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