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푸르트서 ‘한국 매력 알리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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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서 ‘한국 매력 알리기’ 행사 개최
  • 배정숙 재외기자
  • 승인 2019.09.2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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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총영사관 주최, 공연팀 ‘타고(TAGO)’의 전통북 공연 등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은 지난 9월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드베스트에 위치한 티투스훠룸 대강당에서 전통북 공연팀 ‘타고(TAGO)’ 초청공연과 함께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복합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은 지난 9월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드베스트에 위치한 티투스훠룸 대강당에서 전통북 공연팀 ‘타고(TAGO)’ 초청공연과 함께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복합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주프랑크푸르트한국총영사관(총영사 금창록)은 지난 9월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드베스트에 위치한 티투스훠룸 대강당에서 전통북 공연팀 ‘타고(TAGO)’ 초청공연과 함께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복합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오후 5시부터 대강당 로비에서 열린 문화행사는 인근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글이름 쓰기, 김밥 만들기, 한국 전통놀이 체험, 한지를 이용한 조형물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은 지난 9월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드베스트에 위치한 티투스훠룸 대강당에서 전통북 공연팀 ‘타고(TAGO)’ 초청공연과 함께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복합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은 지난 9월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드베스트에 위치한 티투스훠룸 대강당에서 전통북 공연팀 ‘타고(TAGO)’ 초청공연과 함께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복합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은 지난 9월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드베스트에 위치한 티투스훠룸 대강당에서 전통북 공연팀 ‘타고(TAGO)’ 초청공연과 함께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복합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은 지난 9월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드베스트에 위치한 티투스훠룸 대강당에서 전통북 공연팀 ‘타고(TAGO)’ 초청공연과 함께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복합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특히 케이팝의 영향으로 외국인들의 한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현실을 반영해 훈민정음 목판 탁본, 서예, 한글이름쓰기 등 여러 한글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총영사관 관계자는 전했다.

오후 7시부터는 한국에서 초청된 공연팀 ‘타고’의 전통북 공연을 보기 위해 350여 명이 객석을 가득 채웠다.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은 지난 9월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드베스트에 위치한 티투스훠룸 대강당에서 전통북 공연팀 ‘타고(TAGO)’ 초청공연과 함께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복합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은 지난 9월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드베스트에 위치한 티투스훠룸 대강당에서 전통북 공연팀 ‘타고(TAGO)’ 초청공연과 함께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복합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인사말하는 금창록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금창록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는 공연 시작에 앞서 “한국 전통문화 공연을 보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주민들을 환영한다”는 인사말을 전하며 “타고의 강렬하고 활력이 넘치는 북의 하모니가 여러분에게 흥겨운 재미와 신선함으로 한국의 매력을 전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이 시작되고 타고 멤버 8명이 선보인 역동적인 퍼포먼스에 관객들 북 장단에 맞춰 어깨를 들썩거리는가 하면 한 프로그램이 끝날 때마다 환호와 함께 우레 같은 박수가 이어졌다.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은 지난 9월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드베스트에 위치한 티투스훠룸 대강당에서 전통북 공연팀 ‘타고(TAGO)’ 초청공연과 함께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복합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은 지난 9월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드베스트에 위치한 티투스훠룸 대강당에서 전통북 공연팀 ‘타고(TAGO)’ 초청공연과 함께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복합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타고(TAGO)’ 공연모습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두드려 세상을 밝힌다’는 뜻의 ‘타고(TAGO)’는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한국음악제에 초청돼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2011년에는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해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꾸준한 순회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한편 주프랑크푸르트한국총영사관은 9월 20일 뷔츠부르크에서도 ‘한국 매력 알리기 복합문화행사’를 열었다. 뷔츠부르크에서는 처음 열린 한국문화 행사로 지역사회에 한국을 알리고 뷔츠부르크 대학 내 한국학과 개설 발판 마련을 위해 행사를 개최했다고 총영사관은 전했다. 이번 프랑크푸르트와 뷔츠부르크에서 열린 ‘타고’ 공연은 한국국제교류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은 지난 9월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드베스트에 위치한 티투스훠룸 대강당에서 전통북 공연팀 ‘타고(TAGO)’ 초청공연과 함께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복합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은 지난 9월 1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드베스트에 위치한 티투스훠룸 대강당에서 전통북 공연팀 ‘타고(TAGO)’ 초청공연과 함께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복합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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