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8.26 월 15:59
뉴스중남미
월드옥타, 멕시코시티서 ‘중미 통합 차세대 무역스쿨’ 개최몬테레이, 보고타, 과달라하라, 레온, 카레타로 등 중미 6개 도시서 한인 청년 50명 참가
이현수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9  13:18: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세계한인무역협회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멕시코시티 갤러리아 플라자호텔에서 ‘2019 중미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개최한다. (사진 세계한인무역협회)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하용화, 이하 월드옥타)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멕시코시티 갤러리아 플라자호텔에서 ‘2019 중미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개최한다.

월드옥타 멕시코시티 지회(지회장 이종현)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개최지인 멕시코시티를 비롯해 몬테레이, 콜롬비아 보고타와 과달라하라, 레온, 카레타로 등 중미 6개 도시 지회에서 한인 청년 50명이 참가했다.

이번 중미 통합 차세대 창업무역스쿨에서는 ▲한-멕시코 경제 동향 ▲항공 물류 서비스 특강 ▲아마존 FBA(Fullfilment by Amazon) ▲무역 시뮬레이션을 통한 무역과정 이해 ▲중미 시장 유통마켓 납품 전략 ▲전자상거래법 등 현지 비스니스에 필요한 실무지식에 대한 강의로 진행된다.

   
▲ 세계한인무역협회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멕시코시티 갤러리아 플라자호텔에서 ‘2019 중미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개최한다. (사진 세계한인무역협회)

이종현 멕시코시티 지회장은 “중남미 시장은 6억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고 중산층 증가가 뚜렷해 우리나라의 대표적 미래 핵심 교역시장이라고 볼 수 있다”며 “무역스쿨을 계기로 콜롬비아 보고타지회와 멕시코 지역 차세대들이 함께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를 통해 미래 중미시장과 모국의 든든한 연결고리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8일 입교식에는 월드옥타 장승일 중남미 부회장과 박주일 몬테레이지회장, 박원규 보고타지회장을 비롯해 러시아, 미국, 캐나다에서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외빈으로 김상일 주멕시코한국대사와 노원일 공사참사관, 박상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팀장, 안종령 광물자원공사 본부장 등이 함께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2028년까지 산림면적의 28% 국유화...
2
마드리드에서 74주년 광복절 기념식 개최
3
시드니 5개 학교서 ‘2019 찾아가는 ...
4
한국-과테말라 무상개발협력 기본협정 체결
5
재외동포 학생 200여명 ‘2019 재외...
6
제19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대회, 8...
7
대양주에서 100년 전 독립운동의 함성이...
8
브리즈번서 ‘2019 퀸스랜드 한인의 날...
9
[기고] 수단, 문민정부와 경제 개혁을 ...
10
월드옥타, 광주서 ‘해외취업 환경 설명회...
오피니언
[역사산책] 발해의 본래 이름은 ‘대진국’
고구려가 패망할 때 ‘후고구려’의 깃발을 세우고 일어난 사람은 대중상과 그 아들 대조영
[법률칼럼] 유승준 판결의 의미 (2)
따라서 현재 인터넷상에서 떠도는 이야기들과는 달리, 유승준은 관광비자로도 한국에
[우리말로 깨닫다] 사람을 만나며 살다
세상을 산다는 말은 사람을 만난다는 말과 같은 말로 보입니다. ‘살다’와 ‘사람’은 같은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