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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뉴우정협회 사진 공모전 ‘뉴질랜드에서 우리가 사는 모습’응모 마감 8월 29일까지
이현수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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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5  10: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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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뉴우정협회(공동회장 고정미‧리차드 로렌스)는 ‘2019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뉴질랜드에서 우리가 사는 모습-다문화 속 화합과 평화’를 주제로, 2018년 1월 1일 이후에 응모자가 뉴질랜드 내에서 직접 촬영한 원본 사진이어야 한다.

응모기간은 8월 29일까지이며, 이메일(nzrokcompetition@gmail.com)로 보내면 된다.

1인 2작품까지 출품 가능하며, JPEG 파일(1MB~5MB) 형태로 제목 란에 ‘NZROK Phoo 2019 competition entry’로 표기하고,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1등(1명), 2등(2명), 3등(3명) 수상자에게는 각각 300달러, 200달러, 100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9월 19일 한뉴우정협회 정기모임에서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페이스북 NZROK Friendship Society을 참고하면 된다.

지난 2007년에 고정미 현 와이카토한인회장과 리차드 로렌스 목사가 함께 설립한 ‘한뉴우정협회’는 이민 온 한인들의 적응을 돕고 뉴질랜드 사회에 한국을 알리는 등 양국 친선 우호 강화를 위한 모임으로, 매년 3~4회 교류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한뉴우정협회 주최 ‘뉴질랜드에서 우리가 사는 모습’사진 공모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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