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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대한체육회, 미주체전 종합 5위 축하의 밤 행사역대 최고 성적 기록…애틀랜타한인회관서 해단식 겸한 축하행사
서승건 재외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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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4  09: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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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미주한인체육대회’에서 종합 5위를 차지한 조지아 대한체육회가 지난 7월 21일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선수단 해단식 및 축하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조지아 선수단과 내외빈 기념촬영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제20회 미주한인체육대회’에서 종합 5위를 차지한 조지아 대한체육회(회장 권요한)가 지난 7월 21일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선수단 해단식 및 축하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조지아 선수단은 지난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개최된 ‘제20회 미주체전’에 출전해 금메달 26개, 은메달 24개, 동메달 54개를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5위를 기록했다.

권요한 회장은 미주체전 참가 역사상 최고의 성적을 올린 선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체육인들의 관심과 성원을 바탕으로 다음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현식 조지아 대한체육회 명예회장, 견종호 주애틀랜타총영사관 부총영사, 한인사회 직능단체장들이 참석해 입상자들에게 메달을 수여하며 축하했다.

또한 조지아 체육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바탕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수여하는 사회봉사상을 수상한 권오석 조지아 대한체육회 이사장 수상 축하도 함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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