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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대학생들, 광화문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퍼포먼스 펼쳐‘2019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 참가자들, 국내 대학생들과 함께 대규모로 퍼포먼스
이현수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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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5  09: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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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2019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 연수’ 참가자들은 7월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진 재외동포재단)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이 주최하는 ‘2019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 연수’ 참가자들이 7월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퍼포먼스’를 펼쳤다.

특히 이날 퍼포먼스에는 이번 연수에 참가한 39개국 재외동포 대학생 286명 외에도 국내 대학생 158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대한독립 만세삼창, 평화선언문 낭독 후, 태극기와 각 나라 국기를 손에 들고 ‘아리랑’에 맞춰 집단 율동을 선보였다.

재외동포 차세대들에게 한민족 정체성을 심어주고 국내외 차세대 간의 유대감 증진을 위해 개최된 ‘2019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 연수’는 지난 7월 9일 개막해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2019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 연수’ 참가자들은 7월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진 재외동포재단)
   
▲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2019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 연수’ 참가자들은 7월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진 재외동포재단)
   
▲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2019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 연수’ 참가자들은 7월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진 재외동포재단)
   
▲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2019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 연수’ 참가자들은 7월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진 재외동포재단)
   
▲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2019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 연수’ 참가자들은 7월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진 재외동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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