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재단, 한국외국어대서 CIS지역 한국어교사 초청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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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한국외국어대서 CIS지역 한국어교사 초청연수
  • 서정필 기자
  • 승인 2019.06.2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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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까지 5주간 진행, 한글학교와 현지 학교 한국어 강사 30여 명 참여
▲ 재외동포재단은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한국어 교사 초청 연수를 다음 달 31일까지 약 5주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사진 재외동포재단)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한국어 교사 초청 연수를 6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5주간 서울 동대문구 소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어 교사들의 교육역량, 정체성 강화를 위해 열린 이번 연수에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3개국에서 고려인 동포 한글학교 교사, 현지 학교 한국어 강사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6월 27일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연수일정에 들어갔으며 한국어 분반 수업, 한국 문화 체험, 역사 문화 교육 등에 참여하게 된다.

한우선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이번 연수가 차세대 고려인 동포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는 한국어 교사들의 의견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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