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7.17 수 13:24
뉴스아시아
주중한국대사관, 선양 진출 기업 대상 중국 정책 설명회 개최환경감찰, 노무관리 등 중국 정책 설명하고 대응 방안 공유
이현수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28  16:12: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주중한국대사관은 6월 27일 선양시 화평구에 소재한 만상성에서 선양지역 우리 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정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선양한국인(상)회)

주중한국대사관(대사 장하성)은 6월 27일 선양시 화평구에 소재한 만상성에서 선양지역 우리 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정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중국환경감찰과 기업 주의사항(주중한국대사관 정복영 환경관) ▲중국 노무관리 주요쟁점(주중한국대사관 권구형 고용노동관) ▲신전자상거래법 시행에 따른 중국 국경간 전자상거래(직구)제도(주중한국대사관 이소면 관세관) ▲증치세 및 개인소득세 주요이슈(딜로이트차이나 박상훈 상무) ▲질의 및 응답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를 주관한 주선양한국총영사관 임병진 총영사는 “우리 기업들이 새로운 환경 변화에 발맞춰 중국과의 상생의 협력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우리 기업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드리기 위해 멀리 북경에서부터 주중대사관 환경, 노무, 관세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주셨다. 어렵게 마련된 자리인 만큼 현지에서 당면하고 있는 어려움이나 문제들에 대해 많이 질문해서 모쪼록 우리 기업들이 중국의 새로운 정책을 이해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주중한국대사관은 6월 27일 선양시 화평구에 소재한 만상성에서 선양지역 우리 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정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선양한국인(상)회)

이번 설명회는 중국한국상회(회장 정창화), 대한상공회의소 북경사무소(소장 정일)가 공동 주최하고, 주선양한국총영사관(총영사 임병진), 선양한국인(상)회(회장 라종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선양무역관(관장 정영수)가 주관했으며, 선양 지역 우리 기업인 100여 명이 참석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코이카, 타지키스탄 로밋 전력망 구축사업...
2
7월 국유림 명품숲에 ‘소백산 천동계곡 ...
3
월드옥타, 싱가포르서 국내 중소기업 수출...
4
2019 케이팝 월드페스티벌 독일 예선 ...
5
브뤼셀서 ‘움직이는 땅’ 건축전 개막
6
제17회 재외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 성...
7
이효정 세계한인여성협회 총재, 서울무궁화...
8
한국-잠비아 친선음악회 열려
9
길강묵 주몽골대사관 영사, 몽골 정부로부...
10
[기고] 이제 중동 사막에 K-뷰티 바람...
오피니언
[역사산책] 조선 사회 발전과 인구 변동
조선은 ‘고려 말 귀족의 토지 독과점과 농업 생산의 실패를 척결해서 민생을 살리겠다’
[법률칼럼] 재외동포법 시행령 개정 - 동포 범위 변경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 법률(이하 ‘재외동포법’) 시행령이 2019. 7. 2.
[우리말로 깨닫다] 오만(五萬)이라는 숫자
우리는 숫자를 보면서도 생각에 잠깁니다. 숫자에는 우리의 감정이 담겨있기도 합니다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